병신 새끼들이나 인정안하는것일뿐.

대한미국 부자 순위 2위.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66세, 57년생)
충북 청주시 출신 건국대 나와서 삼성전기 ->대우자동차 일하다가 대우 망하면서 창업함.
바이오사업에 입지적인물임. 재산 약12조

스마일 게이트 창업자 권혁빈(50세,74년생) 국내7위로 약7조원 재산을 보유중이다.
그가 의외로 고순위인 이유는 지배구조에 있다.

전라북도 전주시 출신으로 서강대학교 학력이다.
게임회사이고, 일단 투자 받으면 투자자들에게 휘둘리는 경험을 해서 쥐고 운영하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
문제는 부인이 뜬금포로 이혼 요청하고 주식 절반 내놔라고 하는 점이다. (들어줄 가망성도 없다. 어차피 변호인단은 수수료 목적이라 본다.)
왜냐하면 SK와 달리 귀책사유가 없음. 그리고 남편은 가정을 지키고 싶어함.
정작 부인은 제대로된 주식 요구할 기여 증명이 없음.
NXC는 제외하겠다. 김정주는 2022년 사망했으니.
에코프로도 제외하겠다. 그래도 적을 사람 많다.

야놀자. 이수진 대표. 무려 나이가 78년생이다. 45세이고, 자산은 약2조이다.
학력 또한 두원공업고등학교, 천안공업전문대학교 출신이다.
여러 실패 끝에 다음카페를 인수해서 운영하다가 플랫폼 업체로 변경되어서 이제는 여행 종합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크래프톤 장병규 (73년생,.51세) 재산 약 1조5천억원.
게임회사이다. 게임 잘몰라서 생소하다면

이걸 보면 된다. 바로 이 회사이다.
대구출신으로 네오위즈 공동창업자이다.

비바리 퍼를리카... 그냥 토스라 하자.
토스 창업주 이승건 (나이 43세. 빠른82년생/재산 약1조5천억)으로 서울대 치과대학 나오고
삼성의료원에서 일하다가 3년간 공중보건의로 목포에서 2시간 거리 섬에서 근무했다.
무려 8번 실패후 9번째 토스로 대박이 터진 케이스임.
그것 말고도 쏠쏠하게 매각해서 엑시트로 현금 벌어들인 부자들도 있는데,
JM커피의 컴포즈커피 매각한 앵재석 (4700억)부터해서
네파 팔은 김형섭(5600억)등 다양하다.
나이 보면 알겠지만, 부모와 삼촌세대들이고, 대부분 2000~2020년 성공한 케이스들이다.
해외에서 페이스북 창업자 빠는데, 국내에도 이렇게 자수성가한 케이스 제법있다.
딸 유치원 동창들이 넘사벽인데, 그중에 한명이 되게 사업가 기질이 특이 했다.
전혀 연관성 없는 사업체들을 여러개 운영하는데, 매각, 매입, 창업이 수시로 이뤄졌다.
나보다 나이는 4살 많은데, 진짜 노가다로 시드머니 만들어서 창업하고 망하고 다시
노가다하고 창업하고 망하고 이런씩으로 해서 사업체 하나 성공하면, 또 창업하고
아니면 망하는거 인수해서 새롭게 바꿔보고 하는등으로 계속 도전하고, 어느정도 되면
매각해서 청산하는 엑시트를 통해서 또 자금확보하고 이런씩으로 하더라.
단, 이분 경우에는 배트남에서 크게 손해보시긴 했음.
반대로 내 친동생 친구는 인도네시아에서 큰손되었는데, 해외나갈려면 나름대로 인맥이나
무언가 그 나라를 잘 파악하고 가야할듯하다.
암튼 성공 못했다고 어쩌고 하는데, 성공에 대한 열망, 돈에 대한 멸망 있고, 사업병이라 부르는
아이디어 구현할려는거 보면 진짜 사업가들은 장난 아니더라.
(내 경우에는 소심하고, 쫄보라서 창업은 못한다.)
직장인 하면서 남탓하지 말고, 본인이 좋은 대학, 좋은 스펙 없어서 그런거니 본인탓이 대부분이다.

물론 부모 버프와 유전자는 있긴하다.
허나 위에 보다시피 학력은 대부분 낮은 편이다. 국내 부자중에 1/4정도는 1세대 자수성가형이다.
일게이들도 잘 살 생각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