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주장은 통일담론이 남로당 씨족은 무조건 우대받고, 자유민주 헌법은 무조건 망해야 함을, 동학신앙으로 만든 내러티브란 말이다.
 

군사정권(유신체제)1인 독재와 얽혀진 6.25 참전용사
 
김대중체제는 1당독재와 얽혀진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문화와 얽혀 있다.
 
필자는 일단 이명박 정부가 지원하는 통일인문학 지원사업의 결과물을 학적으로 보았으나, 이젠 백낙청 담론이 완전히 해석되며 원불교 종교경전인데 엉뚱하게 서양인문학 포장이란 것을 해석하게 되자, 줄줄이 통일인문학이란 책도 사기극으로 보게 됐다.
 
일단, 기독교인이 이런 류 담론을 안고 쓰면, 한국교회를 박해하려 작정한 사람이라고 보면 맞다고 본다.
 
동학의 진리는 유교도 되지만 유교 아니고 불교도 되지만 불교 아니고 도교도 되지만 도교 아니다.
 
그런 식으로 다양하게 외형을 쓰지만, 그 외형이 아니라고 한다. 결국, 한 여인이 화장을 해서 여러 사람이 되지만, 그 여인은 바뀌지 않는다. 그게 원불교나 동학신앙을 보면 헷갈리지 않는다.
 
통일담론은 단 한 개도 빠짐없이 좌로나 우로나 <유사 허경영 교>.
 
썩은 우유를 불로유라고 믿는 샤머니즘적 신성 믿음을 필요로 한다.
 
전부 통일담론은 이성적 합리성으로 구현할 가망은 없고
 
군사독재 때 국정교육으로 젊은 세대 업고 권력화했듯, 김대중체제는 동학노인들의 발작 코드로 동학교리 정교일치로 노인을 업고 젊은 세대 등쳐먹기 게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