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울고웃고 외모로 시작해서 외모로 끝남 ㅋㅋㅋ
연예인이 외모에 조금만 결점있으면 비교하고 물어뜯고
지나가는 여자, 점원, 선생, 동료직원, 친구여친, 친구와이프 심지어 본인의 가족까지도 외모평가하고 지랄함 ㅋㅋㅋ
또 여자가 외모따지면 씨발련 갈보년 개같은년 오만욕이 다 튀어나오다가 ㅋㅋㅋㅋ 본인들 외모 좆못이면 인생망했다고 좌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서불안이야 뭐야. 뭐 어쩌라는거임?
그냥 태어나서 하루하루를 외모의 굴레에서 벗어나지못하고 울고웃는거 보면 좆나 웃긴다 ㅋㅋㅋ
ㅇㅂ오면 하루하루 감사함을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