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년간 여야 합동 원불교 촛불 두목 백낙청 지원이 ‘팩트’-
이종찬 광복회장 중화사상
신평 변호사 중화사상
홍준표 대구시장 중화사상
박형준 부산시장 중화사상
이렇게 각각 주인되며, 각각 책임전가하는게 박정희의 유신명분이었다고, 빈곤의 악순환이었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현상의 발생----------진단서
그래서 독재야---------------처방전
필자는 진단은 맞고 처방전이 틀리다고 본다.
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모습은 진단자체를 거부한다.
의협회장이 임종석급 좌경인데, 이를 품고 소프트하게 나아가라면 무제한적 끌려갈 수 밖에 없다.
민주노총처럼 강경대응 하지 말고, 오직 덕망으로 문제를 해결하라면, 일반국민은 ‘미친 거 아니야’하고 봐야 제 정신이다.
여기서, 하도 김영삼계는 자료가 없으니까,..... 영남 지역정당의 동학종교를 뒤늦게 확인한다.
< 김대중지지 정당 호남동학파는 북한을 떡주므르듯 해야 하니(민주당은 북한꼭두각시란 말을 싫어한다. 김정은이 잘 봤듯이, 남북대화란 미명하에 북로당을 무너뜨리는 남로당식 공산화 욕망이 있다. 김정은은 남로당후손도 짜증이 난다) 그런 의미로 노인들에 엽기 세금 살포 복지를 해야 한다고 본다. >
이것과 ‘조 사쿠라’(조갑제)가 윤석열에 무능이라고 하는 동학의 신앙원리가 같다.
북한공산당이 남한 말 안들을 껀데, 말로 억지쓰는 귀족 말듣게 못할래?
결국, 법 위에서 수퍼 갑질하는 세도가문--------넘버 1
꼭두각시 임금------------넘버 2
일반국민 -------------넘버 3
으로 재편된다.
제일 걱정스러운 것은, 이종찬-신평-홍준표-박형준등 국힘 내부의 주류인사가 최소 30개 이상 버전으로 각각 나뉜다.
여기서, 한동훈이도 새로운 버전 창출했다.
이 버전은 ‘세도가문 시어머니’에 며느리 당대표 체제인데, 며느리가 시어미는 호구지 라고 보는 가치관이다. 법치주의에는 시어미와 며느리관계가 아니다.
박정훈 논설위원과 조 사쿠라(조갑제기자)는 전라도사람처럼 영정조 탕평으로 멋대로 구는 귀족을 줄세워 대동을 이루는게 보수주의라는 관념이 있는데,.....
미쳐도 정신줄 놓고 엽기적으로 미쳤다.
물론, 다시 강조하지만 동학신앙 호남 버전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미쳤으나, 영호남 동학신앙은 싹다 미쳤다.
대단히 괴팍한 지식을 논하는게 아니다.
분명히 교과서 지식은 맥시멈 100만명 정도 아는 사람이 있다.
이를 동학노인을 배경으로 왕따하려는 발상이다.
군사정권은 젊은 세대들을 안고, 노인을 왕따하는데,. 김대중체제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으로 배운 고학력 아랫세대들을 왕따 이지메 한다.
배운 사람을 왕따 이지메 하는 체제는 민중혁명노선의 모택동주의 로 가는 연결이다.
답은 심플하다.
배운 사람 100만명 주권이 권력화되도록 후원할 것인가?
아니면, 귀족의 미친년 대회로 국가 몰락할까?
귀족의 미친년 대회를 아시아적 제어로 또다른 민주붕괴로 그저 그런 나라로 머물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