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ilbe.com/view/11551440191#rs
한게이가, 맹장을 예로 들면서, 인간은 육식 동물이면서, 맹장은 없어도 되는 기관이라고 설명했다.
사실일까?
사실, 맹장은 인간의 몸에서 퇴화 되었다는 이론은,
160년전에 나온 말이라고 함.
맹장이 잘못될때는, 오른쪽 배가 심하게 아프다...
1. 변이 궂거나
2. 임파선 부어서
3. 씨같은 이물질...
같은 이유로 충수 입구가 폐쇄 되면 염증,고름이 진행된다함.

맹장염은 방치하면,
천공이 발생되거나, 복막염으로 진행 될수 있다고함.
그럼 맹장이 우리몸에서 하는일이 멀까?

에리조나 논문에 의하면
미국 애리조나 미드웨스턴대 연국팀의 533종의 포유류를 연구결과 발표했는데,
2017년에,
맹장은, 소화에 도움되는게 아니라, 박테리아의 은신처로서, 면역력에 관여한다함.
예를들어, 항생제가 몸에 들어오면, 유익한 박테리아는 다죽는데,
이 맹장이 , 박테리아의 은신처가 되어, 맹장이 있는 동물들은, 박테리아가 빨리 복구되며,
박테리아의 재활성화를 유도한다함.
그런데, 이 박테리아의 재활성화가, 림프구의 활성화와 크게 연관되어 있음.
즉 박테리아 = 림프구의 활성 ㄷㄷㄷㄷ
즉, 박테리아가 많은 동물에게서, 림프구의 세포계수가 더많이 있었음 ㄷㄷㄷ
( 박테리아가, 림프구 만드나? )
533종의 동물을 조사한결과, 33종의 동물에게서는, 진화한 흔적은 있어도,
퇴화한 흔적은 찾을수 없었다고, 발표함.
맹장은, 어떻게 보면 진화과정의 비밀이지만,
맹장이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것 때문에, 음모론 내용을 다 날림;;;;
맹장외에, 인간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기관은
꼬리뼈, 사랑니, 편도선, 귀를 움직이는 근육(동이근), 추울때 생기는 닭살
등이 있는데,
편도선이나, 코속 뼈주머니 (부비강) 을 함부로 제거하면,
편도선은 면역 기관 이고, 코속 뼈주머니는 바람오는걸 막아주는거라,
필요없다고해서, 진짜 필요없는게 아니라, 인간이 제대로 활용성을 몰랐을수 있다....;;;;
보통 맹장염은 24시간 내에 수술 해야 될듯. ( 최대 수술시간 포함 72시간;;;)
맹장염에 조심할려면, 술담배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사실 진짜 이유는
1. 살모넬라균
2. 맥도날드 햄버거
3. 체다치즈
로 보고 있으며,

우유도, 그렇게 좋게 보진 않음.
머든, 당장에는 쓸모 없어 보이나,
어려움에 쳐하면 필요하게 되기 마련인듯.
아니, 너무 소중한 기관이, 당연시 되며, 오히려 필요없다고 망각하게 된게 아닐까?
(실제로 맹장 때어내면, 임파절도 때어 내저 진다고 ... ㄷㄷㄷ, 임파절 => 면역기관 림프구 )
맹장염이 의학계에 최초 보고된건,
1886년인데,,,,,
웃긴건
1979. 헬리코박터균 ( 쇠도 녹이는 위에서 삼,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유도 )
로빈 워런과 내과의사 배리 마셜 ( 최초 로빈 워런이 발견하고, 배리 마셜이 증명함)
헬리코박터균은, 염기 암모니아 벽이 있어, 위산으로부터, 방어할수 있다고 ....

위 나선균 1983년. ( Helicobacter pylori, 헬리코박터 필로리 )

결국,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만성 위염, 위궤양이나 십이지장 궤양 뿐만 아니라, 위암이나 MALT 임파종 등이 유도 될수 있다함.
( 그외에는,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병, 소아의 철 결핍성 빈혈, 만성 두드러기 도 발견 된다고 )
웃긴건, 세균종에 유일하게, 악성 종양을 유발 시기킬수 잇는 유일한 종 이라고....
이들을 배양하기 위해선,
나사균이며 미호기성(저농도의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필요로 함)
( 배양은 이렇게 힘들어도, 초콜렛에선, 수개월 산다고... , , 위나선균은 증식이 느리고 배양에 장시간이 필요한 세균 )
(흰족제비, 원숭이, 고양이, 치타 등 동물의 위에서도 같은 균이 분리되어 헬리코박터 속으로 분류되었다. )
( 나선균 이라고 이름 붙인 이유가, 말그대로 나선으로, 그냥 위에 나사 처럼 돌며서, 뚫어 파고들어 산다고... )
살모넬라균 발견날짜, 1888년. ( 살모넬라, 장티푸스 )

(쇠고기 뿐만아니라, 계란, 메추리알 도 포함 )
살모넬라 합병증 = 관절염 ( 과거엔 죽기도함 , 섭취후 12시간 ~36시간후 발열,설사, 구토, 배탈, 탈수, 두통 )
3줄요약.
1. 충수는 해로운 균이 자라나지 못하도록, 하는 기관으로서, 박테리아가 자라나게 하는데,
충수가 있는 기관은, 림프조직 밀도가 높아 박테리아가 잘자라 나게한다.
즉 인류최초, 림프절, 림프액의 정체는, 박테리아 집 이고, 박테리아 효소 인것이다 !!! ( 아님 말고 )
그리고 장은 필름으로 쌓여저 있다고 하는데,
그게 , 박테리아, 점액, 면역분자가 하나로 합쳐저서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만약에, 이들을 하나로 합쳐지는게 하는데 " 비타민" 이 필요로 한다면...
제로음료, 과당(조미료) , 액상과당 은 비타민을 소모 시킴으로써,
우리 몸에 장 필름을 감소시켜, 박테리아를 감소 시킨다.~!!!!
이기전은 내가 인류최초 말했음으로, " 비타민 감소성 장필름 감소 면역저하성 을 유도한 박테리아 감소 현상 " 이라고 이름 짔겟음.
농담아니고, 이거 엄청난 발견임. ( 물론 뇌피셜임으로 입증은 안되나, 액상과당이 왜 궤양을 유도하는지 , 또는 장 필름감소 ( 박테리아감소)를 유도하는지 설명될듯., 이게 비타민 감소에 대해선, 이미 액상과당의 비타민 감소 까지는 이미 적어놨음. , 즉 그다음, 그게 왜 박테리아 감소를 유도하는 이제 적은거임... ㄷㄷㄷ )
2.
충수염은, 너무 깨끗한 환경으로 할일없어서, 발병된다고 알고 있느지만,
이글에 의해서,
인류최초로, 헬로코박터균이나, 살모넬라 균으로 인해 발견되어진다고 봄.
왜냐하면, 충수염 발견 일자와, 헬리코박터,살모넬라 균등 의 발병 시기와 비슷함.
고로 , 아무 증거는 없지만, 충수염의 원인은 헬리코박터균이나, 살모넬라 균 때문임....
가장 강력한 증거가 바로, 맥도날드 햄버거임.
애들 먹고 심심하면 복막염, 충수염 걸리는 인간들 많은데,
맥도날드에 심심하면 검출되는게 살모넬라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맥도날드가 충수염의 원인이 오염된 패티 , 즉 살모넬라 균 때문이라는걸 시인한꼴....
( 심지어, 치즈에도 살모넬라균 심심하면 발견 되니까.... )
3.
고로 저 산소성에 돌입하게 되면,
폐쇄성 장염, 변비 와 설사의 동시의 증가 설명이 가능하다.
왜냐하면, 설사는 위에 말했듯이 균의 증식이고,
변비 또한, 저산소성에 기인한, 폐쇄성 증상을 야기함으로, 변비 설사 교대로 일어날수도 ㄷㄷㄷ
즉, 변비는 저산소서이 되거나, 탈수 증세가 주요 원인일듯. ㅇㅇ ( 그러다 충수쪽이 막히면 ㄷㄷㄷ)
참고로 저산소성에 들게하는데에는,
마약류, 술 이 많음으로,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저 산소성 과 변비에 기인한, 묵은 변에 의해 장염을 조심 해야될듯.

감기약도, 여기에 포함될듯.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