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삼성전자서비스센터는 외주 형태로 운영되었고 직원들도 삼성이 아닌 외주 업체 직원이었음
대부분 비정규직이라 고객 평가가 고용 유지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였고 
AS처리 건당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라 그시절 AS기사들은 최대한 친절하게 최대한 빠르게 일을 처리하는게 생명이었음





그러다가 2018년 문재인 시절 정권의 압박 속에 외주 업체 비정규직 AS기사 8,700명을 삼성 정규직으로 채용해줌
뭔가 차별이 있는 무늬만 정직원이 아니라 찐 레알 삼성 정직원이 됨
연봉 성과급 복지 고용안정 모든게 수직 상승함 








그 결과 이 지랄남

더 이상 친절하게 빠르게 일 처리할 이유가 없음
아무도 건드릴 수 없는 정직원인데 고객 평가 따위는 알빠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