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령탑에게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배준호 풀타임+시즌 첫 도움' 스토크, 헐 시티에 1-3 패배



스토크 시티 배준호/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스토크 시티 배준호가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도 '에이스' 역할을 해내며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스토크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스토크 온 트렌트 BET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EFL 챔피언십(2부리그)' 6라운드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배준호는 풀타임 활약하며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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