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평소에는 평범하다가 
술만먹으면 
욕하고 죽여버린다고 하고 
다음날 아무렇치않게 행동 했는데 
이게 한번에 아니고 
나 중학생부터 고딩때까지 
쿨타임 돌때마다 하던 아빠였음 ..

10년 넘게 집에 연락안하다가
최근 누나나 결혼하고 
일년에 명절2번 아빠 생일에는 도리만 하자고 해서 
집에 갔는데 
아빠가 앞으로 친구처럼 지내고 
서운한거있으면 속마음 말하라는데 
어떻게 해야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