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과학기술 지원은 ‘동학신앙’ 지배체제 해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SOD님의 유튜브는 잘 보았습니다. 박정희 시대 과학기술 지원을 예로 들며, 지원을 대폭하지 않는 한, 과학기술의 미래는 없다고 본 유튜버님의 지적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과학기술붕괴로 가는 <대량 살상 무기>가 존재합니다. 한국정치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흥부전’에서 자신들이 흥부이고, 온 세상은 다 놀부로 쌓여 있다는 프레임이 등장하고, 농민노예들에게 분배가 먼저라고 지적하는 김대중이 심은 강한 문화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국은 삼성전자의 본업인 과학기술보다, 삼성건설에 의한 부동산자본에 의한 신용팽창으로 기업가 정신쇠락으로 돌아갔는데요, 이렇게 동학신앙의 농민 정신에 사로잡혀서, <어느 파벌에 노비가 되느냐> 차원으로, 지겨워 미치고 팔짝뛸 정도의 당파싸움을 합니다.
1) SOD유튜버님의 한국의 과학기술에 대폭적인 지원은, 한국의 생산시설이 국제경쟁력을 잃어버리지 않아야 공멸하지 않는다는 국민공감대가 필요하고,
2) 농민윤리로 정치권을 싹 도배하며, 농민윤리로 노론독재 때 대동미 나누어주는 것의 변형으로, 선진국 복지와는 전혀 다른 그야말로 조선 노비 동원의 쌀 배분에서는,....
당연히, 과학기술지원은 왜 하는건데? 의문이 달립니다.
SOD 유튜버님은 과학기술에서 모르면서 아는 체 하는 비판을 했죠. 그게 사실은 1994년 김영삼 정권때부터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무당신앙만 아는 노장세대가, 만물박사가 돼 왔어요. 동시에, 생각대로 티, 내 마음대로, 역주행, 생각의 틀을 깨자 등등.... 지난 30여년간 우리 사회는 무속신앙 농민 노예의 무의식 회복으로 갔어요.
지금 매스미디어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모두 동학신앙 매체입니다. 그매체의 주된 독자층은 초고령 초저학력 노인입니다. 이분들은 고집에 사로잡혀서 동학신앙 교리로, 농민신앙으로 서양문명이 된다는 동학교단의 교리를 맹신하나, 지난 30여년 안되는 겁니다.
윤석열 정부도 당연히 동학 노인의 표를 의식합니다. 이성언어로 짜여진 국가관은 한국의 과학기술보다, 더 처절하게 잔인하게 짓밟혔습니다. 그리고, 민주당과 국힘은 자신들의 조상숭배로 그 후대를 권력 요직에 꽂냐 아니냐만 관심 가집니다.
이성적으로 국제사회에서 제조업 경쟁력을 어떻게 회복하는가? 절박한 문제는, 윤석열 혼자서 조선임금처럼 하고, 세도가문은 두 손 두 발 다 드는 조선후기로 가고 싶어합니다.
박정희 때는 참으로 심플한 국가관이 가능했죠. 그 이후에 서양법국가로 법, 규칙,규범을 논한게 없어요.
지난 30년간 보수진영의 이름 난 학자가 어디있습니까? 김영삼 정권 이후에 보수진영의 학계는 절멸 했어요.
따라서, 보수 진보 양정당이 공히 조선후기 세도가문 복원에만 관심이 있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