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이와 싸움은 ‘무속신앙’ 잡귀야 물러가라 신앙으로 다 싸우나?-
북침론자 커밍스의 [한국전쟁의 기원](한국전이라 표현하는 한국인들은 모조리 남로당 씨족이라고 봄이 합리적 의심이다. 김일성 남침전쟁이 아니라, 이승만 전쟁이란 의미다. ‘더 코리안’은 ‘한국’과 동의어가 아니다.)에서 이승만 자유당에서 입만 살아서, 김일성 남침에 대하여 다 무찌르고 저짝에 어떻게 하겠다 말만 요란한 사람이 줄줄이 나온다.
지금 탈북자 출신 북한전문가가 국방학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체, 잡귀야 물러가라 공식에 맞춰 코인을 빨고 있다.
사쿠라 조(조갑제)의 常武 정신은 실제는 常巫였다.
세계 3차 대전의 불가피성으로 국면이 다가올수록, 정은이에겐 바로 지금이야! 하는 기회가 온다.
사실, 미국이 버티면 남침의 의미가 없지만, 미국만 사라지면 남침하면 북한은 자기들이 이길 가능성이 518%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
북한 김정은은 한번도 남침 선언을 포기한 적 없다. 임종석은 친북 아니랄까봐 북한의 전쟁준비를 과소평가한다.
진짜, 진짜 지도자 다운 지도자가 있었으면.
종편에 스피커들, 우파 유튜버들.
원래 직업은 무당이었어야 하지 않나?
이젠,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공식이 다 바뀌었다. 무인드론은 당연히 뜬다고 봐야 한다.
<무인드론> 1만대 양병론.
이런 거 논하는 사람도 없다.
국방은 이빨이 다 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