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이 방법이 옳다는 것을 알지만 ( 세계 1위 국적 획득 )
자식이자신을 부양하지 않을것이라 봐서 그런거임.
한국에서 대충 자라서 회사 다니며 250에서 50용돈 때서 자식연금 받는것이 더 안정적이라 여겨서 그럼.
그러면 자식은 탈조 못하고 부모랑 안보고 사는 이상 부양해야하니까.
만약 미국국적을 주면 자식이 성인이 되고 부모가 가난해지면 자식한테 주도권을 넘겨줘야하잖아.
그거는 최대한 미루면서 용돈과 부양은 받고 싶은 부모들의 착각이 결국 지금 지옥을 만든거지.
원정출산 몰라서 못해줬다, 비싸서 못해줬다 하는거 다 거짓말임 90년대때 가장 유행한 방법이 그건데
그걸 자식한테 주는거라 나중에 잘되면 자기 고려장할까봐 차마 못한거라 봐야지.
원정출산 해서 독수리 여권 주고 한국 국적 포기시켰어봐라.
지금 쯤 자식한테 50이 뭐냐 경제 호황 입어 취직해서 자식이 한달에 1200벌고 그 중 200은 족히 받으면서 맨해튼 근방에서 자식이랑 같이 살고 있을텐데
90년대 부모가 그정도 좁은 안목의 작자들이 99퍼센트였다는거다.
한국 부모가 뭘 안해주는건 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고려장 때문으로 귀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