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부동산 경제는 정도령 모기지사태로 부를 수 있다고 본다.
-이성줄을 놓고 농민신화에 빠진 이들에게 너무 많은 대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미국 금융이 중국의 국채 매입 맥락에 기초한 대출금리 안정을 맹신하여 주택버블이 영원히 오른다고 각오하다고 생각하고, 저신용자(서브프라임) 대출에 너무 많은 금융상품을 걸었던 것이다.
 
한국의 경제문제는 가계부채
가계부채는 부동산
부동산은 고려연방제 지방자치
고려연방제 지방자치는 동학신앙이다.
 
한마디로, 국제사회에서는 부끄러운 한국인 사고력 민낯이지만, 해당정권 지지자를 진인 정도령으로 보는 시각의 노출이다.
 
그리고, 인구곡선이 까라지는데도, 부동산 기반 신용팽창을 과대평가했다.
 
그린스펀 매직에 상응하는 한국경제의 매직이 있으니, 국민에게 미디어로 조바심만 유발하면 계속 가격이 올랐다. 한국은 [슬픈 열대]의 문명속의 야만에 가깝게, 현대사회 속에서의 무속신앙으로 지도자를 당골무당으로 착오하여 자신의 전재산을 놓고 흥정하는 심리 위에, 너무 많은 한국경제의 미래까지를 동반해서 걸어버렸다.
 
한국사회에서는 깜짝 깜짝 놀란다.
 
그렇게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이 정치권이 자신들을 케어한다는 믿음안에서, 도박적 투자를 해도 너무 도박적으로 간다.
 
한국의 부채는 곧 동학신자 더하기 동학 종교사상의 미디어 세뇌에 기반한 어리버리 대중 기반으로 늘어났다.
 
시장경제를 추구하기 위한 합리적 개인을 진흥하지 않고, 계속 우매화시키고 그 위에 너무 많은 것을 걸어버렸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한국의 정치지도자를 진인 정도령을 믿는 심리.
 
기업 대출도 20181800조에서 20242800조가 됐다. 역시, 한보철강 정태수가 김영삼을 믿는 심리와 같다.
 
윤석열이 어떻게 하든지 탄핵을 안당하고 임기를 마쳐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정도령 모기지 프레임은 언제나 그 중심 주체인 민주당이 자기 흠이 아니기 위해서 씌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