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당망국론으로 정주행 하는 보수진영 내부의 자칭 보수우파들
-조갑제 기자부터 한동훈 대표까지-
 
 

한국정치인들은 집단적으로 정신이 나갔다. , 이런 정치인이 다 있나 싶을 정도다. 트럼프가 한국을 버리고 싶어하는 심리를 너무 이해하지만, 정신나간 귀족에 종속된 한국의 일반인은 그런 트럼프에 비판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긴 말이 필요한 주제일수록, 요점만 간단히 법정에서 사실관계 요약 기술의 민사고소장 형식을 빌어서 쓰는게 옳을 것이다.
 
. 조선왕조와 청나라는 붕당중심으로 이기적 행사로 왕조 와해로 동시에 망했다.
 
. 양반 분파중에서 일제에 투항하지 않은 지식층의 다수는, 조선왕조와 청나라는 모두 공산주의를 취했다. 한반도 공산파와 모택동 공산파는 1928년부터 45년까지 공동 연합을 하였던 역사가 있다.
 
. 개화파 마을의 두목 역할을 했던 이승만은 해방공간의 정치투쟁에서 최종승자가 됐다.
  • 가운데 이승만에 줄 섰던 일제 강점기 공산파였던 영남 동학파는 폭력적으로 호남동학파의 남로당 빨치산 행동을 진압했다.
 
. 미국주도 세계시스템 안에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세력은 인질이라고 여겼다.
 
. 대한민국을 국가살해하고, 이승만이라는 상징성으로 개화파가 중심이거나 소외가 되지 않는 국가의 시작을 무효화하고, 새롭게 원불교 등 동학공산파가 주축이 되는 나라를 세우자.
 
박정희 체제의 반공은 영남 동학파 종족주의로 남로당 인민공화국 호남동학종족주의와, 거의 이스라엘팔레스타인사이의 근본주의 대립구조로 붙어 있다.
 
여기까지만 해도, 뭐 이런 나라가 다 있어.
 
대한민국의 알짜 기득권 다 누리는데도, 헌법국가 까지를 부셔버려야 잇권 독점하는 전체주의 된다고 하는 사회라고 한다.
 
. 이승만, 박정희에 대한 기득권질서를 품어주면 대한민국 국가살해의지를 정죄하지 않겠다는 영남 동학파의 의지가 있다.
 
원불교 백낙청은 독일 쿠데타와 기가 막히게 붕어빵 논리를 취했다. 헌법질서 살해하고, 헌법 이전의 중국 모택동주의와 연대했던 동학공산주의로 돌아가자는 것을 저술행위로 남기고, 사람을 모은다.
 
대통령실을 주도하는 조선일보는 충분히 알면서 덮어버린다.
 
노무현과 문재인을 호남동학파로 분류했지만, 사실은 노무현은 김영삼계파이고 김대중계 양자가 본질이고, 문재인은 그 노무현 친구다. 문재앙 정권에 줄 섰다가, 윤석열 정부에 줄 바꿔 탄 사람들은 이승만 자유당 때 기득권 가문으로 추정된다. (기득권 가문이 이래도 되나?)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의 비리 수사는 하지만, 문재인의 종전선언에 대한 내란죄 수사는 안한다. , 이런 나라가 다 있나? 대한민국 건국 기득권자가 내란행위도 발 걸친 것이다. 그런 이유로, 내란행위를 안 묻는다. 이게 말이 되나?
 
이스라엘의 내러티브와 팔레스타인의 내러티브는 완전히 다르다. 영남이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도 아니고, 호남이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도 아니다. 비유에 적합해서 표현한다.
 
군사정권에서 6.25전쟁으로 남로당 섬멸사(호남동학 종족 붕괴)를 가르쳤다.
 
김대중체제는 민주화운동이란 이름하에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 후원하에서 유신체제 무너뜨린 기억으로 한다. (영남 동학 종족 붕괴)
 
고대중국 사회에서는 나라 무너뜨릴 때, 상층에 차지해서 휙 틀어버리는 일을 많이 한다.
 
북한 공산혁명(김일성 정권 수립) 때 조만식 세력 내부에 김일성 세력이 장악해서 휙 틀어버려서 붕괴다.
 
박지원은 한동훈에게 조만식 세력 무너뜨린 김일성세력 정신 이어받으라는 듯, 계속 그런 의지로 주문한다. 여기서, 신지호씨를 그렇게 안 보았는데 신지호씨도 정신이 나갔다. 신지호씨는 박지원의 주문을 수행해야 하는데, 용산이 막아서 굉장히 안타까운 듯 이야기한다.
 
여기서, 신지호나 한동훈이나, 더 나아가서 조갑제나 하나같이 보수정당을 찍어주는 사람의 생각이 무관심한 점령군으로서 판단을 보인다. 조갑제부터 허락했으니, 한동훈에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어도 속을 수 밖에 없다. 미국 민주당이 한국에 친화적이고 미국 공화당이 한국 손절하고 싶어하는 분위기에도 속을 수 밖에 없다.
 
조사쿠라”(조갑제)는 붕당망국론이란 단어를 아는 사람이다. 노무현 때 <관념론 망국>이라고 해괴망칙한 말장난으로 바꾸려 했다.
 
신지호는 한동훈 월드에 사로잡힌 자영업 마인드다. 이재명에 줄선 화천대유 구성원과 같다. 그리고 모든 이들이 씨족주의로 각각 줄 섰다고 간주하며, 무한대로 싸운다. 이게 무슨 얼어죽을 보수주의인가?
 
박정희 전두환 체제의 귀족들은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다.
 
동학신앙으로 체제전복 하면 안된다.
구경꾼 하지 마라.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자.
책임의식을 강조했다.
 
이렇게 말하면, 붕당망국은 유신체제 용어 아니냐?
 
그래서 일당독재는 악마니까 일인독재로 돌아가자고? 그런 의미로 쓰는 게 아니다.
 
조선유학사에서 유교붕당처럼 각각이 다른 우주를 구축하면 시장경제가 안된다는 사실을 유신체제 구성원들은 다 알았다. 유신체제에 봉사한 민정당 때 광진구 자양고등학교 선생님들은,..... 한근에 400그람, 한근에 500그람, 한근에 1킬로 이런 사회에서는 시장경제가 안된다고 보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진국가론을 보면서, 한석규의 유명한 짤인 지랄하고 자빠졌네가 생각났다. 물론, 박형준이 쓴 공진국가론을 한문으로 중국경전으로 덧입혀서 이야기하면, <훌륭한 중국인됨의 세계관>이 된다. 이래서 시장경제가 되나?
 
한동훈이나 신지호나 박형준시장이나 전라도 유교에 서양 민주주의가 있다고 믿는다.
 
지금 보수유권자들은 유신체제 때에 영남 유교에 서양민주주의가 있다고 주장하는 유신체제권력에 답답했을 전라도 사람들을 이해한다. 문제는 그렇다. 한동훈이나 신지호나 박형준 시장이나,.....
 
아놔, 우리가 유신체제 기득권자로 민주당 정치인 가해 했냐고?
 
법앞의 평등은 투명한 언어로 전국에서 쓰는 것을 요구한다. 투명한 언어라는 사실은 곧 배운 사람 주권을 말한다. 서양에서는 부르주아 주권이고, 한국에서는 서연고 졸업생주권일 수 있다.
 
이를 그런데 군사정권에서는 국가주의 국정교육으로 <지식쪼가리 배운 사람들의 댁댁거림>이 나왔고, 김대중체제에서는 허경영 하늘궁 신앙과 경쟁상대로 하는 보수진영의 지만원 추종자 및 조갑제 추종자의 경쟁상태가 나타난다.
 
사실, 의사법이 의사에 불만일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이미 공인중개사 문제, 변호사 문제 등 여타 자영업영역에서 쭉 해왔던 루틴대로 의사법이 나왔기에, 의사가 받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조갑제는 이것을 흔들어야 한다고 바라본다.
 
, 화천대유식 세계관이다. 세상이 어떻든 추종자들과 소아적인 우주중심론 구축하자고 한다. 신지호도 마찬가지다.
 
경상도의 1인 왕에 서양민주주의 덧입힌다는 말은 잘못인데, 전라도의 제후 귀족에 서양민주주의 덧입히는 것은 천사의 행위라고 한다.
 
문제는 전라도 귀족은 세금은 세금 대로 쓰고, 날좀 보소 동지 섣달 꽃본 듯이 날좀 보소의 세계관으로 미친 년 널뛰기다. 근대국민국가로 공동체윤리를 하나도 안한다.
 
그런 의무를 안하면서 권리만 챙긴다.
 
국민의 힘의 선거 위기는
 
첫째도 조갑제의 사쿠라성
둘째도 조갑제의 사쿠라성
셋째도 조갑제의 사쿠라성 때문이다.
 
이렇게 제후귀족이 세금따먹기 미친년 대결장으로 하며, 국가의 공동체윤리를 1도 안하는 것이 가능하기 위해선, <보수주의>란 무엇인가? 투명한 이성법이 문화로 없어야 한다.
 
국민의 힘의 정치인들은 싹다 영남의 전라도 꼭두각시인 듯, 아주 그냥.....
 
윤석열이 왜 김정일처럼 솔방울로 수류탄 못 만드냐? 이것을 탓하고 있다.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되면, 제조업 중심국가로 국가주의가 강요될 것이고, 해리스가 당선되면, 레이달리오가 세계패권을 놓고 권력교체기마다 있다는 세계전쟁에 한국의 참전을 요구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본다.
 
오직, 윤석열이 김정일처럼 솔방울로 수류탄 만들 듯, 그렇게 혼자 주술 잘해서 신적인 대동을 구축함을 믿어라. 하고 생각하는 신지호의 용산 시각을 보면서, <미친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맞다.
 
모든 악의 출발은 조갑제에서 시작된다.
 
876월 항쟁에서 서양법 국가로 말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깔린 독일법주의를 한국이 스스로 해석한다고 한다.
 
군사정권은 1인 지도자에 종족신앙으로 물개박수로 끝났다.
 
김대중체제는 붕당별로 물개박수로 무수하게 나뉜다. 한국 프로야구가 갑자기 인기라고 한다. 슈카월드 전석재의 해석으로 20대들이 덕질하다가, 돈을 하도 많이 쓰는데, 덕질 문화의 가장 저렴한게 프로야구로 본게 아닌가 해석한다. 맞을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구세대들은 더블에이에서도 존나 헤매는 고우석같은 애들에 메이저 연봉지급한 호구 리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더 한다.
 
박지원이 신지호와 한동훈에 주문하는 내용은, 어떻게 한국귀족은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안하느냐, 이익이 나면 자기꺼 손실은 세금이냐는 항변과 기가 막히게 닮았다.
 
6.25전쟁에서 김일성의 남침로를 열어줬다고 계속 호남을 가스라이팅했던 유신체제는 끝났다.
 
이제 그 호남공산파와 영남 꼭두각시는 이제 있지도 않은 친일 청산을 주장한다. , 용공 세력 빼고 관료가 없어서 친일관료를 쓸 수밖에 없었던 50년대 자유당 정부의 단죄를, 2024년 보수일반유권자에 한다.
 
이 모든게 60년대 중반부터 90년까지 존속한 영남과 미국 공화당 밀월이 한국에 미국식 복음주의 기독교있다는 전제로, 미국 민주당의 혐오감정을 북돋워서다.
 
이종찬도, 신평도, 홍준표도 단체로 정신나갔다. 그냥, 나라가 망해도 노론은 살지 이런 심리다.
 
물론, 필자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식 종족대립의 한편 줄 서기를 강요하는 군사정권 향수의 대구 일베노인의 편에도 안 선다. 그렇게 서 봤자, 복수당하는 것은 50대 이하 보수이기 때문이다.
 
한동훈은 서울법대 나와서 전라도 동학신앙에 서양법 있음을 개돼지도 아닌데 믿나? 이런 것을 믿으면 누가 73년생 한동훈이 43년생 세계관이라고 보지, 73년생이라고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