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11월 낙향 후 코로나로 인한 공백기 제외하고 매일 도서관 나가서 놀 수 있었던 거고 독서실 스카 등에다 1원 한푼 쓰지 않고 버티는 거지 냉난방만 해주면 좋겠는데 냉난방을 안해주는 게 옥의 티인데 무료도서관이니 참을 수밖에 없지 않겠노? 어제 소라 먹고 영화 보고 잔다 하다가 그냥 뻗어 버렸노 오전에 봉사활동이 있어서 이만

2004년 11월 낙향 후 코로나로 인한 공백기 제외하고 매일 도서관 나가서 놀 수 있었던 거고 독서실 스카 등에다 1원 한푼 쓰지 않고 버티는 거지 냉난방만 해주면 좋겠는데 냉난방을 안해주는 게 옥의 티인데 무료도서관이니 참을 수밖에 없지 않겠노? 어제 소라 먹고 영화 보고 잔다 하다가 그냥 뻗어 버렸노 오전에 봉사활동이 있어서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