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는 평생 자유민주를 0.000518초도 알았던 적 없는 사람-
자유민주주의는 영남 씨족주의가 아니다.
그래서, 김대중 개새끼 비방하고, 김일성 개새끼, 김정은 민족반역자. 차집합으로 빼면 남는 집합이 자유우파가 아니다. (자유우파란 용어조차, 비 헌법적 자의적 창작용어)
이것은 사쿠라 조(조갑제기자)가 창작한 이단 논리다.
이 논리를 타고 조갑제기자의 영남 보수에 동학신앙을 통한 모택동주의 세뇌 주의 프로젝트가 개혁보수란 이름하에 활짝 열린다.
소학과 명심보감이 만드는 맹자나 춘추에 깔린 기본질서가 있다.
족장에 줄 서고 족장의 망자혼에 줄 서는 노비들의 삶이다.
결국은 지역 내내 터주대감 하는 귀족에 그 지역사람은 개기지 말라는 것이다.
반면에, 자유민주주의는 법, 규칙, 규범에 국민이 각각 자유롭고 평등한 인간존재가 연합하는 생활을 하되, 그 부족한영역을 보충적으로 채우기 위해 국가를 세우는 조직이다.
조갑제기자가 지난 30여년 보수사회에서 주장한 것은 한마디로
“시진핑 간첩”이라고 논할 수 있을 만큼,
중국이 한반도에 퍼뜨린 신분제(반만년 뿌리깊은 것으로 장위안의 자부심)를 하면서, 거기에 표현만 살짝 덧입히려 한다.
윤석열 정권 전복하려는 것은 중화민족에겐 별 심각한 사항이 아니다. 시진핑공산당은 중화민족에 정권을 시도때도 없이 전복하는게 흔하니까 일당독재를 했다. 한때 한국도 이런 정서 위에서 유신체제 1인독재를 했다.
조갑제기자는 앞뒤 안 가리고 자유민주사회의 국가토대를 지리산 무당신앙의 흥정 원리로 깨부시려 한다.
1994년 김영삼 정권이래
자유민주주의 교육중단
애국심교육 중단
모든 형태의 법치주의 국가 수호위주 기제가 중단당했다.
일베정게를 보면, 교과서적 법치주의를
미국 간첩이라고 보는 논리가 있다.
시진핑간첩으로 작동하는 동학신자들이 모든 형태로, 귀족의 이재명 대장동 같은 폭주를 불법시하는 서양법원리에 오랫동안 나라를 팔아서라도 중단시키고, 조선시대 중세의 봉건적 전체주의로 돌아가고 싶은 욕망이 여과없이 발산된다.
복음은 서양법이 아니다
복음은 법철학이 아니다.
복음수호에 고집불통이 돼야 한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민족복음화운동 보수교회에 동학신앙에 교횟말 덧 씌우는 민중신학 교단은 94년 이후 꾸준히 가스라이팅하고 뒤흔들엇던 것도 자료에 남는다.
조갑제기자는 그분 평생에 자유민주를 한 순간도 알았던 적없고, 나머지 평생도 완투를 하며, 왕으로 종신독재를 하면 박정희는 개새끼인데 제후로서 종신독재를 하면 엔젤이라는 원리를 창조할 모양이다.
전라도 농민에겐 서양법 수호는, 동시에 복음 수호는 고집불통이다.
조갑제기자는 전라도 농민정서로 영남 보수에 칼을 겨누고, 행여라도 좌측으로 보일까,..... 김대중 개새끼 하는 식의 비난어조를 소환한다. 누가봐도 사람 속마음을 모르기가 어렵다. 어디가 진짜이고 어디가 명분적 허구인지 모르기가 어렵다.
복음수호에 고집불통이 돼야 한국교회가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