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진리는 동학과 어떻게 다른가? , 그동안 나서서 말하는 사람이 없었나? - 조갑제기자는 어째서 은밀하게 마르크스주의 세력과 연합한 동학 사쿠라인가?
 
 

조갑제는 박정희 전두환의 근대화라는 실체를 부정하고 산업화로 말한다. 같은 이치로 정확하게 필자는 민주화라는 실체를 부정하고 동학화’, 그것도 호남동학화로 부르고 싶다. 역사서술은 다수가 그 시대에 불러준 표현을 사실대로 쓰는 것이 원칙이다. 그런 의미로 근대화민주화는 쓰는게 원칙상 맞다. 그러나, 역사가가 느끼는 주관적 체험을 그대로 표현한다면 이렇다는 이야기다.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는 전편이 완전한 허위-허구이다. 근본적으로 무능한 지도자운운하면서 시스템 붕괴를 수반하는 초월적인 가치관은, 조갑제의 박정희 내러티브와 달리 엄격히 통제가 됐다. , 조갑제의 박정희전기는 모택동주의로 보수를 세뇌하기 위한 의지의 소산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박정희는 동학에서 배출한 지도자였지만, 그의 18년은 체제 안정이라는 의미로서 동학을 통제했다. 동학을 개방한 순간은 일정 순간일 뿐이었다.
 
보수측 꼭대기는 이를 몰랐을까?
 
한쪽에는 <소비에트 마르크시즘>에 대한 원리가 있다.
다른 쪽에는 <동학원리>가 있다.
또다른 쪽에는 <모택동주의> 원리가 있다.
 
이를 동학의 유불선 신앙으로 유교와 유사하지만 같지 않고, 불교와 유사하지만 같지 않고, 도교와 유사하지만 같지 않다는 식으로 넉넉히 설명하고도 남는다.
 
보편계급으로서 부르주아지. 한국사회에서는 한마디로 말해서, “서연고나온 배운 사람들이 창조한 전문지식의 주도권이 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 프롤레타리아 권력. 지리산 무당신앙으로 농민들의 원초적 종족신화 의식. 상상속에서 임경업전, 전우치전, 등 무당제사와 연결된 다양한 영웅이 싹쓸이 했음을 믿는다고 바라보는 초고령, 초저학력 농민사고가 있다.
 
군사독재에서 고문수사가 나온 배경.
 
너 마르크스주의로, 혹은 주체사상으로 이 나라 망가뜨리려고 했지?
 
동학사상인데요?
 
혹은 세계교회협의회가 인정한 동학신앙에 표현만 교횟말로 바꾼 민중신학인데요?
 
여기서, 군사정권은 공소장을 완성하러 원하는 답변을 만들러 고문수사를 했다. 그런데, 오늘에서보면 꼭 고백을 들어야 사람의 속을 확정하는게 아닐 것이라고 본다. 어떤 사고틀 안에서 말을 바꾼다. 너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말을 바꿀 건데, 그 속의 중앙은 뭐다. 판단이 가능하다.
 
지금 운동권들은 한마디 계급투쟁 언어를 안 쓴다. 중국사상 문자로 중국의 종족투쟁 표현에 넉넉히 공산혁명주의를 은유로 쓴다. 그것은 모조리 공산혁명 용어로 번안할 수 있다.
 
필자는 의도적으로 교회출석 초고령 노인네 발 다른 복음으로 저항했다. 천도교의 진리 안에서, 즉 동학제국주의 안에서 기독교가 포괄한다는 것에 격렬히 반대한다. 종교다원주의라고 원불교 제국주의가 하는 것에 격렬히 반대했다. 그들은 기독교 진리에 무관심했다. 결국, 동학신앙으로 스탈린-모택동주의를 하는데, 교회를 물개박수 허수아비로 하려한 것이다.
 
교회 상층 노인은 전원이 몰랐을까? 아니면,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칠 수 있다고 믿었기에 고의 침묵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나?(성경 기준으로 죄악이 대 풍년!인 한국교회)
 
조갑제기자는 레닌 스탈린주의 속의 자본주의 붕괴론
모택동주의에서 자본주의 붕괴론을 취하지 않고,
 
오직 동학사상에서 쳐부셔야 할 왕조의 무능한 임금을 논한다.
 
임현택 의협회장은 레닌 스탈린주의를 몰랐던 사람이 절대 아니다. 그리고, 그의 투쟁은 민주노총 정치파업과 붕어빵처럼 닮았다.
 
조 사쿠라(조갑제기자)는 의사의 권리남용을 모조리 윤석열 정부로 넘긴다. 물론, 조갑제기자는 공산당파성을 모르고, 동학의 씨족원리로 주장할 수 있다.
 
어쨌거나, 민중혁명 조직과 동학의 쌍쌍파티 연합은 레알하다.
 
동학의 진리가 유교와 유사하나 같지 않고, 불교와 유사하나 같지 않고, 도교와 유사하나 같지 않다고 논하듯,
 
동학(원불교)의 진리가 김일성주의와 유사하나 같지 않고, 모택동주의와 유사하나 같지 않고, 레닌 스탈린주의와 유사하나 같지 않다고 바라보는 사람에겐, 자유자재로 조갑제 독자들에게는 마르크스주의와 김일성주의와 분리된 채 하면서, 현실로는 연합하는 일을 벌인다.
 
필자는 기독교신앙에 입각해서 씨족을 넘어서, <그리스도의 계절>의 찬양처럼 국민이 연합하길 바라면서, 한동훈에 차별 없이 보려했다. 그러나, 한동훈은 조갑제기자가 하고 있는 이 장난을 하고 있음이 보인다. 사람의 속 생각이 순수하지 않음이 노골적으로 보인다.
 
동학신자는 일관되게 필자를 윤석열 편. 이렇게 볼 것이다.
 
아니다.
 
필자는 자유민주주의 상식을 바라볼 뿐이다.
 
조갑제기자는 그분 평생이 싹다 거짓말이다. 군사정권이 도대체 왜 권위주의라도 동학노인들의 욱! 하고 체제 엎자는 것을 막아야 했는지도 이해하지만, 권위주의 옵션 없이 어떻게 안될까 바라본다.
 
87년 이후에 짜여진 하나님 앞에 언약한 국가관으로 간다.
 
(필자가 민주화단체에 사기죄를 주장함은 동학 교리 내부로는, 이렇게 자유자재로 왔다갔다 하지만, 동학신자 밖에는 200%를 넘어서 518% 민형사상 사기죄는 당연히 속하기 때문이다. 민주화단체는 즉 존중 받을 원인행위가 없었던 부당이득이다. 실체가 무엇인지 동학종교사상을 집어넣어서 재 해석할 때가 됐다)
 
주체사상과 유사하나 같지 않고
모택동주의와 유사하나 같지 않고
레닌 스탈린주의와 유사하나 같지 않고
일정 부분 자유민주와도 유사하나 같지 않은 동학사상 안에서
지난 30여년 말장난 해온 조갑제기자를 이젠 믿는 사람이 병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