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하 대졸자는 버블 붕괴 걱정하는데, 70대 이상 저학력자와 정치꾼은 자릿싸움 쟁탈전한다.


 
 
일베에 올라있는 축소사회를 기억하는 어른이 없다는 말은 잘못이다.
 
전두환 정권 때 사실은 굉장히 축소적이었다. 공무원을 굉장히 조금 뽑는데, 그 일자리를 정부가 못 마련해줬다.
 
말을 이렇게 바꾸어야 한다.
 
87년 이후에 개벽신앙 확장하는 비율로 민간에서 남한 판 모택동주의, 원망을 깨뜨리는 영웅주의로 영웅에만 다 내맡기면 된다는 그런 이데올로기에 빠졌다.
 
큐텐 구영배 대표의 티메프 사태는 유능한 영웅의 상징이다. 고객의 돈을 갈취해서 오니까 잘 돌아간 것이다.
 
시장경제 이론,
법치주의 이론
 
이에 맞춰서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을 억누르는게
 
사쿠라 조’(조갑제)와 공병호 박사임. 전라도 무속신앙에 미치광이로 미쳐버리면, 시장경제 이론으로 위기단계에 들어선 현재가 안 보임.
 
사쿠라 조(조갑제)의 윤석열 독선 판단은 무식하니까 그렇다고 치는데, 경제학을 배운 공병호 박사는 기독교인이기 까지 한데, 10배 레버리지 선물 같은 막가파 피에프 부채로 부풀린 현재를 모른다. 시장경제는 당연히 금리 상승이나, 부동산에 전부 인질이 됐다. 버블 터지면 자산축소, 자산축소는 금융의 자본계정 붕괴, 이는 동시에 대기업의 자산시장 붕괴로 이어진다.
 
매우 위태로운 상황인데, 당연히 윤석열이 전지전능 강증산처럼 다 막는다는 신화적 사고에 있다.
 
 
신화는 유아의 사고다.
 
사쿠라 조(조갑제)나 공병호 박사나 신화에 빠졌다.
 
경험을 못해서 어른이 없다는 말은 잘못이다.
 
사쿠라 조(조갑제 기자)가 자랑하는 박정희 전기 내내 민생에서는 경험한 것이, 축소지향 사회 절약 사회였다.
 
그런데, 김대중 이후 압도적으로 세뇌공작 들어간다.
 
공병호박사는 미국 박사에 기독교인이기 까지한데, 모택동주의의 특기인 대중세뇌공작에 먹물이 세뇌당하고 있다.
 
일베정게도 영웅타령이다.
 
만화 사고, 유아의 사고다.
 
경험을 못한게 아니라, 동학신앙에 미치광이로 빠지면 어른이 유아가 된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게 있다.
 
비운동권 출신의 순수우파는 박정희 시대 갱기침체 18년을 체험한다.
 
그러나, 그 민생과 완전히 분리된 정치권력 갈구자들의 분리된 세계가 있다.
 
이 계층은 몰라.
 
세도가문 출신으로 단지 정부권력이 처음이자 전부인 계층이 있다.
 
네이트 실버 교수는 아직도 트럼프가 유리하다고 한다.
 
트럼프가 되면 무조건 한국버블은 초고속 붕괴된다.
 
조선시대 300년 동안 권력 독점했던 계층들은, 당연히 민생에서 시장경제이론대로 내가 병신이냐 이거 따르게,알려줘도 듣질 않아.
 
시장경제 교과서 이론 말하면 미국간첩이라면서 시진핑 간첩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