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죄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는데

조선일보는 신간회 조직 후손은 죄를 안 묻는 엽기성

이를 넘어서서, 내부에서 내란죄 사문화.

쎈 형량을 걸어야 하는게 아님

어디에서 출발해도 저들의 심장에 유죄 판결문 나오면 다 허물어짐.

사실은 작은 것 부터 민사 사기죄도 넉넉함.

갑자기 센 거 부터? 

영남 노인의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