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롭다는 분들도 있고

이로운거 전혀 없다는분들도 있고 ( 참고로 양주 공부 몇십년간 하시고 양주 파는게 업인 분들인데 건강에 이로운게 없다함 )

난 자기전에 한달에 두세번 나 혼자 한잔씩 할때 있고

밖에선 술 안마심 ( 애초에 친구 없으니 오라는 술자리도 없거든 )

다만 스카치나 위스키를 잔에 따라놓으면 너무 예뻐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