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이 세계화체제에 호구됐다고 여기듯

세계화체제에 더불어 생긴 이 시스템의 박살이면 다 끝남.

모든게 다 끝남. 

먹을 게 있으니까 권력 엎으려는 것

먹을게 사라지면서, 

다 끝남

끝나야 끝이 나지 싶은데, 한국귀족에 양심을 바랬니?

하고 물을 거 같아서 공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