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의 문제점, 정치인중에서 법치주의를 단체로 포기하는데, 대학가는 좌익에 뺏겼고 못 찾음-

법 앞의 평등 기제로서 서양법 의제를 정면으로 도망가며, 이재명 화천대유 로직처럼 자기 추종자에게만 은혜롭고, 나머지들에겐 약탈적인 중화사상적 중국사유 카데고리를 적용한다. 그리고, 동학사상이 그렇듯이, 자기가 엿같으면 그게 한계라고 바라볼 수 있다.
한국의 정치인들이 법치주의를 얼마나 혐오하며,
한국정치인들이 트럼프 지지층 백인우파 이상으로 자기를 꼭지점에 두고, 자기만 빼고 나머지 어쩌고 보며 자기 중심사상인지를 실감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박형준 시장이 더 이상 못 참겠다고 하는 그 낡은 국가관은, 70-80대 노인들에게만 남아 있는 헛것이며..... 지금은 10배 부채 레버리지로 굴린 것이 한계에 달하고 있다.
박형준 교수도 동학사상 의 ‘종족=대동’과 서양법의 연결고리를 모른다. 자기도 모르는 말을 하는 것이다.
즉, 박형준 부산시장, 전직 대학교수는 일베노인처럼 무책임한 장광설을 퍼뜨리고 있다. 이미, 이런 계보의 사고는 변형윤의 따뜻한 경제학 뿐만 아니라, 김대중표 보수는 부자 세대 노인을 위해 젊은 세대들의 무한희생을 강요하는 흐름으로 비난 받고 있다.
동학사상에 적당히 표현근사한 거 붙이고, 한국을 개 모르는 미국 민주당 극좌파 불러서 물개박수 받은 것을 진정한 동의로 소개하는 것은 깨져야 한다.
모든 형태의 개헌담론
모든 형태의 탄핵담론
결론은 같음. 전라도 동학파 가문의 일당독재. 그것을 위한 쓸데없이 거창한 포장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