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고립주의와 빼다박은 안중근 동양평화론에 입각한 원불교 촛불 공산혁명의 세계관
 
 

필자가 미국인이었다면 당연히 MAGA회원이었을 것이다. 미국인의 시점에서 바라보면 대한민국은 세계화체제를 이용하고(권리만 누리고) 아무런 의무를 하지 않는 국가다. 한국이 유럽보다는 세계화체제를 악용하는 것에는 더 심하지만, 미국은 유럽만 비판한다. (어떻게 쪼잔하게 과거 신흥국 출신을 비판? 이런 생각)
 
필자가 미국인이었다면 MAGA회원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국의 건국전통의 가치관이 철저~하게 외면 받은 한국의 체험 때문이다.
 
트럼프의 미군 철수 주장이나 의도된 과잉언어로서 주둔비용목적은 모두 하나의 의도를 겨냥하고 있다. 세계의 경찰로서 무역에서 안보를 담당해주지 않는다면, 세계의 자본주의는 붕괴한다. 미국은 자급자족 국가로 남으면서, 세계의 자본주의가 붕괴되든 말든 신경 끄자는 발상이다. 주둔비용 강조는 세계의 경찰을 포기할 핑계를 찾는 과정이다.
 
한국인이 미국인이었다면, 넉넉히 트럼프 지지층 MAGA의 세계관에 동화됐을 사람 많았을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 건국으로서 헌법 기본권 작동을 위한 상식을 적는 것 마저도 강력한 비판이 있다. 물론, 미국 민주당의 한국을 보는 시각이 그들의 고유의 미국 기독교좌파의 세계관에 입각한 자기식 보기라는 한계도 있다. 페이스북 알고리즘의 대 착각이 문제다.
 
안중근의 동양평화론. 문재앙의 고려연방제는 여기에 입각한다.
 
노론 사대부는 세계 최악의 약탈 사대부다. 그들이 권력정점에서 세금창고를 다 가지고, 조선왕조는 지속불가능했다.
 
노론 중에서 친일파는 일부다.
 
노론의 다수파는 친일파를 정죄하는 공산파가 됐다.
 
그러나, 사고구조는 전라도 유교로 미국 귀족들의 귀족 꼭대기에서 어리버리 줄세워서, 귀족권력의 신성화를 하는 것과 같다. , 모택동주의에서 민중민주주의로 나서는 모택동과 홍위병관계가, 트럼프와 MAGA 극성파와 본질은 동일하다. 동시에 문재앙 세력의 민중민주주의가 닮았다.
 
나라를 팔면 노론은 영구 권력 유지한다.
친일파 이완용은 자국이 어떻게 될지 알았다.
 
공산혁명이 되면 혁명가는 영구권력 유지한다.
공산혁명가가 모를 수 없다.
 
이와 유사한 맥락에서
 
김구 선생이 김일성 남침 시행을 알면서 침묵했다. 김일성이 승리해야 김구 선생 권력이 유지한다.
 
트럼프의 세계관은 미국 우파 자국의 시점으로 매우 진정성이 있다고 본다. 그러나, 그 연속된 세계관은 매우 한국인에게 익숙한 전라도 노론의 세계관으로 이어진다.
 
문재앙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는 헌법국가를 붕괴하여 고려연방 공산국가 수립의도다.
 
윤석열 정부 탄핵시도도 결코 이재명 방탄이 아니다. 김대중진영의 1987년 수준에서도 존재했던 꿈인 고려연방 공산혁명이다.
 
자기들 빼고 다 망해도 좋다.
 
사쿠라 조갑제(조 사쿠라)의 세계관을 보자.
 
지금 대한민국은 경제위기가 겁이 나는게 아니다. 사쿠라 조갑제(조사쿠라)같은 악마의 정신이 두려운 것이다. 경기침체와 시스템 붕괴가 나면, 어떻게 극복하느냐 버전보다는 사회의 원로라는 작자가, 대중들 염장지를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조선시대 사대부는 자기들을 세상 꼭대기에 차지하고, 철저하게 사회책임에 무관심함을 우선시했다.
 
민경욱 전 의원은 트럼프 보도에 공정하라, 트루스포럼은 트럼프에 대한 잘못된 보도를 멈춰 주세요. 그렇다. 한국인이 미국인이 아니라니까.
 
한국인은 조선일보가 신간회 공산씨족 사대부연합에 대해서, 불법을 알면서도 덮어주며, 48년 대한민국 건국 시인자 가장 나중정신.
 
그리고, 세계화 클린턴-오바마주의가 아니라, 한국에서 세계화체제에 연결된 것은 친북 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의 무정부 공산주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