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신학이 아니다. 그러나, 철학적 사유가 그 지역의 기독교신앙과 깊은 연결이 있다.
해리스 지지층의 기독교신앙과 들뢰즈의 혁명사상은 사실은 연결돼 있다.
미국 민주당 지지층은 트럼프지지층을 혐오 프레임로 보고(상층의 백인우파 귀족주의 기준),
트럼프 지지층은 미국 민주당 지지층을 외국의 것(마치, 한국인이 일본 신화 바라보듯)이라고 본다. 한국인에겐 다 똑같은 자유진영의 사고이지만, 사상에서 그것을 중심하는 혈연의 구분이 주어진다. 미국인 눈에는 한중일은 다 똑같은 동북아시아다. 이 안에 싸움 논리는 이거 비슷하지 싶다.
들뢰즈의 ‘의미의 논리’는 분명히 유럽좌파 마르크스주의의 혁명사상 의도다. 백인우파의 논리는 의미의 고정 안에서 작동한다. 한마디로 말하면, 니가 만난 하나님, 니가 만난 하나님 등을 모두 인정하자는 가치관이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들뢰즈 이론수입상 이진경(박태호)교수는 불교신자(그중에서도 원불교 신자)인 듯.
아무데나 김일성주의 붙이면, 진실을 못 본다.
남한의 마르크스주의 혁명사상의 최소 80% 많게는 95% 정도는 원불교 세계관이 발견된다. 김일성주의로 본 대부분이 사실은 원불교였다. 가령, 그간의 오해는 이런식이다.
원불교신자가 김일성을 우대했다--->김일성주의자다
원불교 신자가 김일성 책을 가지고 있다----> 김일성주의자다.
어쨌거나, 대구 경북 일베노인이 마치 트럼프 백인 지지층인양, 미국 민주당의 다수 어리버리 친한파를 속이는데 성공했다. 한두명 아니라 매우 여러명 트위터의 미국인에게서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상처받은 사람들만 이해하는 정서가 있다. 다른 사람의 상처를 바라본다. 남의 도움을 갈구했던 사람의 공통정서가 있다. 남의 도움을 갈구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미국민주당은 기독교로 읽어야 정확히 읽는다.
하나님이 나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성경 본문의 조합이 달라짐에 따라 무한히 열려진다. 통상적인 신학책들이 연결하는 신구약 조합이 아닌 전혀 다른 조합하면 의미가 무한히 달라진다.
원래 정상적인 대한민국의 학문의 자유가 있는 나라면,
이진경은 제대로 수용했나?
대순진리교 이재명이 미국 민주당 아는체 그 맥락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사대주의 측면으로 도입할 가치가 없는 영역을 비판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 이젠 한글쓰는 한국어 소통 미국인이 많아서, 이런 국제소통이 넉넉히 가능하다고 본다.
성경의 하나님이 내게 어떻게 말씀하나, .... 이런 신학적 다양성은,
원불교 조상신을 성경의 하나님으로 사기침을 명백히 배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