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패트리엇’ 천궁-2, 이라크에 3.5조원 규모 수출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40912/130032809/2

 

이란과 북한은 

핵무기 개발 정보를 공유하는 협정을

맺고 있다고 의심받고 있다.  

이란의 미사일은 

북한 미사일을 직도입하거나 

기술을 도입 개발 제작되었다. 

 

이라크는 현재 

친이란 민병대 세력에 의해 국내 정세가 

좌우되고 있다. 

현이리크 정부도

친이란 민병대에 예산지원을 하고.....

 

한국의 천궁-2 미사일 제원과 통신등

기술적 기반이 이라크를 통해 

이란으로 들어가

북한으로 유출될 위험이 있다. 

 

두번째는 

현재 이라크의 석유 판매대금이 

미국 금융에 의해 통제되고

그래서 이라크 정부의 재정을 

미국정부가 틀어쥐고 있지만,

언제 국내 정치적 이유를 핑계로

이라크가 미국과 군사ㆍ경제적으로 

극적 결별을 맞을 지 알 수 없다. 

벌써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란의 반대편에 선 사우디에

천궁을 판매하는 문제와 완전히 다르다. 

사우디는 구조적으로 외교적 리스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라크는 잠재적으로 

중동질서를 흔드는 이란세력에 

언제든 적극적으로 가담할 수 있다. 

그것은 이란의 반대편에 선 중동국가와

또 다른  외교적 리스크를 만드는 것이 된다. 

 

양손에 쥔 떡의 무게를 가늠해 보지 않아도 

초딩도 그냥 알 수 있는 것이다. 

(하긴 요즘 이란에서 한국은 기회를 발견해야 한다는 

개소리를 하는 병신들이 유튜브에 심심찮게 보인다.)

 

과거 2013년

이라크에 FA-50을 판매할 당시의 

중동의 국제질서와 현재는 다르다. 

 

이란의 핵무기 개발이 초읽기에 들어가 있고 

이스라엘은 레바논 국경을 넘어

헤즈볼라를 리타니강 이북으로 몰아내기 위한 작전을 

지금이라도 당장 시작할 수 있다. 

 

윤석열 행정부는

감당할 수 없는 똥을 

또 싸질러는 실수를 하지 않기를 빈다. 

그 똥은 

동북아에서 한국의 입지를 더욱 어렵게 할 것이다. 

(혹시 미군에게 물어봐 OK했다고 씨부리는 병신이 있을 지 모르겠다! 

당연히 니 젓 꼴리는 데로 하라고 했겠지! 이 머가리 쉬키들! )

 

주한 미 사령관이 별3 중장으로 

주일 미 사령관이 별4 대장으로 교체되는 것이

무슨 대단한 일인 것처럼 게거품을 무는 놈이 있는데 

새삼스럽게 떠드는 놈들이 더 신기하다! 

대가리가 무슨 깡통이냐? 

세상 돌아가는 것이 주둥이로는 되는데 

머리로는 안되지!

 

야이 씨벌 놈들아! 

중국과 북한의 군사적 팽창에

현재 국방에 예산을 제대로 투자하지도 않고, 

동맹에 적극적 의지도 없는데......

또한

늬들이 과거에 한 짓거리들과

지금 하고 있는 짓거리를 생각해봐라! 

미국의 장기 계획도 물론 있지만,

결과적으로 너희들이 싸질런 똥으로

온 벽을 도배한 결과인지 진짜 모르는 것이냐?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 거야! 

 

하긴 

1919년에 국가가 있었다는 놈들이니! 

망해도 그 나라가 망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