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천지가 창조되기 전의 지구입니다. 

가장 무겁고 밀도가 높은 금속성 물질들이 중심으로 모이게 되며 
이때 발생한 높은 압력으로 인한 열로 인해 금속과 암석등 광물질들이 
반액체 상태, 즉 마그마가 되어 상대적으로 가벼운 토양 물질들은 바깥으로 
밀려나 土가 되며 물과 가까운 곳에서는 지각이 됩니다. 
이 지각에서는 木의 성질인 해조류들이 자라나 水에 氣를 불어넣습니다. 

즉 천지창조 전에 지구에는 수중생물들이 살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맨 외곽의 氷 중 일부분을 굴착하여  水를 우주공간에 흩뿌린 존재가 있었읍니다. 
이 때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이 나누어 졌읍니다. 
궁창이란 창공과 동의어로 보셔도 됩니다. 
즉 공기 아래의 물, 공기 위의 물로 나뉜것이지요.

지구에 남은 水는 극히 일부분이며 대부분은 우주공간에 흩뿌려져 케레스 와 같은 궤도를 도는 소행성대가 되었읍니다. 




이렇게 물을 빼고난 지구는 수중생물들의 생태계가 상당히 축소되고 소형화 되었을 것입니다. 
현재의 바다 생태계죠.




여기서  水 부분이 빠져나가고 그 자리를  氣가 채웠읍니다. 
즉 천지창조 이전의 지구의 주인은 [ 수중생물 ] 이었다면 
천지창조-테라포밍 이후에 건설된 생태계의 생물들은  [ 기중생물 ]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이 작업을 진행한 [ 기중 생태계 창조자 ] 와  원주민인 [ 수중 생태계 ] 
의 존재를 관찰하여 알아차릴 수 있읍니다. 


현재에 남아있는 물은 극히 소량이며 원상태의 물공간은 지금의 대기권만큼이나 넓었을 것이므로 
실로 어마어마한 크기의 생명체가 있었을 것이며 
이것의 왕을 사람 중생님들은 龍 이라고 합니다. 

龍 은 인간의 기록에 의하면 어마어마한 지적,영적 능력을 지닌 존재였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테크놀로지적으로도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기중 생태계의 창조자는 이 작업의 초반부터 이 수생태계의 왕, 龍과 사투가 있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바로 여기에서 현재까지 이어지고있는 지구의 영적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보고있읍니다. 


인터스텔라 라는 영화에서는   만 박사가 있던 얼음행성의 에피소드가 나오죠. 
그곳에서 인류는 위의 [기중생태계 창조자 ] 보다 훨씬 낮은 과학 수준이죠. 
창조자들은 얼음층을 굴착할 장비를  氷층까지 운반한 우주선과 에너지가 있는 존재였겠지요. 
인터스텔라 작에서 인류는 그런 기술은 없고 단지 인간 유전자 번식용 셈플만을 가지고갔죠.

애초에 테라포밍에 성공할 수 없었던 무모한 계획이 영화에서 플랜B 였던 것이죠. 

이것을 단서로 그들의 기술력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