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미국은 세계를 제패하고 

달러를 기축통화로 만들었으며

자기들은 그 달러를 찍어내며 소비하면서 사는 국가로 군림함

즉 미국은 세계 제패의 보상으로 소비하며 누리는 국가의 지위를 누리고 있음

그냥 소비국임

그리고 동맹국들은 미국의 보호를 받으며 그 지위를 묵인해주고 유지하게 해주며

미국을 통해 돈을 벌고 미국의 경제 상황에 따라 모두가 움직임

(예를 들어 오일은 달러로만 살수 있고, 한국같은 경우 엔화를 사려고 해도 달러를 산다음 그 달러로 엔화를 사야해 - 이게 몬소린지 모를거다 개인은 은행에 그냥 원 가져가서 엔화 사면 되는줄 알지만 그 환율 적용 방식이 달러/엔을 원화에 적용시킴)



근데 트럼프는 개병신같은 논리를 폄

동맹국들이 미국을 갉아 먹구 있고 미국의 돈을 훔쳐가고 있다는 주장

그러면서 유럽이나 아시아의 동맹국들에게 관세를 어마어마 하게 늘리고

지들이 주둔하면서 얻는 이득은 무시한채 주둔비를 더 내라고 압박을 하는

파렴치한 정책을 옳다고 주장하고 있음

사회주의 국가나 독재국가, 적국에 그러는게 아니라 동맹국한데 지랄을 함

되려 개같은 독재국가, 중동 개새끼들 러시아 이런애들한테는 협상을 한다면서 모든 편의를 봐줌

그냥 개새끼임



그러다 동맹국들이 정말 등돌려서

응 그럼 우리도 앞으로 오일 결제에 달러가 아닌 유로화로 할거야

아니 그냥 러시아랑 손잡을거야

중국이랑 거래하는게 더 나

이런식으로 돌아서면 어쩔거임??

실제로 중국이 트럼프때 세계 상황 돌아가는걸 보고 위안화로 오일 결제를 추진하기 시작함



미국 최우선주의 좋다 이거야

근데 그냥 트럼프 저 병신은 세계경제나 공동체에 대한 인식이 그냥 전무해

트러프 임기내내 망친 동맹관계를

바이든이 다시 회복했는데

그걸 또 트럼프를 뽑아서 망친다고??

저새끼 때문에 유럽및 사우디 등 평생 동맹국들이 등 돌리며

러시아 이란 중국 북한 활개치기 시작한거고

개판난거

바이든이 임기내내 동맹국 다시 추수리고

이제 국제질서 정상화 하려고 힘쓰는데??



트럼프 멋지다고 빠는 새끼들은 도대체 통찰력이나 지능 무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