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쇼핑몰
오늘 담배 쪽쪽 한대 당차게 빨고 있는데 

평소에 보이던 더러운 길냥이 유유자적 내 앞을 걸어가고 있는데 

미친놈이 담배 하나 입에 물고 걷더라 ㄷㄷ;; 

한두번이 아닌 듯 그 모냥새가 너무 위풍당당해서 하마터면 라이터로 불 붙혀줄뻔 했음... 


안씻어서 더러운 털과 담배를 물고 있는 길냥이에 대한 선입견때문인지,,, 너무 놀래서 사진은 못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