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이라는 명제에 대하여,
-내란과 국헌문란을 숨겨주는 기득권자에 대하여-
 
 
필자는 윤석열이나 한동훈 및 여권 특정정치인을 지지하는 입장이 아닙니다. 조선시대에 소학명심보감이 대중용 사회질서 교본이었듯이, 자유민주 시장경제엔 그런 게 차지합니다. 기독교인에게 살짝 유리한 것은, 자유민주 질서는 기독교질서는 아니나, 그 뿌리에서는 걸쳐 있다는 수준 정도죠.
 
이재명이 형수와 대화하면서 그 유명한 여성의 아랫도리 훼손 문제. 그 대화 직전이 그거죠. ‘권력이 그렇게 좋은거냐고요. 전라도 양반가문에겐 권력=생명입니다.
 
대부분의 자유진영의 시스템은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변해서는 안되는 가치에 대한 고정을 전제로 합니다. 그런데, 한국의 어떤 귀족층. 권력이 생명이라는 쪽은 그런 생각합니다.
 
우리 마을이 싹 다 가져야 선 아닌가? 그거 못하게 하는게 뭐지?
 
원불교 백낙청의 행위는 너무나도 법리로 심플한 내란죄입니다. 한국학은 폐과가 돼야 합니다. 중국형 공산국가가 이념입니다. 민주당의 행보는 헌법이 아니라 원불교 종교국가로 채워버린 백낙청 작업 위에 있습니다. 반대로, 국민은 헌법수호합니다.
 
북한을 자유화하기는커녕, 남한 내부도 공산파에 다 내줍니다.(북한을 자유화한다는 말이, 개소리 아니야? 로 들리는게 이런 부분)
 
필자는 틀렸습니다. 어느 누군들,..... 헌법에 보장된 한국학 연구로서 축복을 안 바랬을까요?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줄 선 사대부의 족보학이 되니,.....
 
이젠 남아 있는 것은 정말로 산상수훈의 예수 가르침뿐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가 바라는 하나님 나라 뿐입니다.
 
그렇게 사쿠라 조(조갑제)는 보수안에서 대학가에 남로당 인공학이 가득 메우도록, 이승만과 박정희를 이용하여 여론의 상징조작을 합니다.
 
그렇게 과거로 남로당 패권에 이승만 박정희에 대한 특정한 해석만 낑겨줘. 헌법은 아몰랑.
 
이 지점에 바로 의사의 권리남용을 후원하는 보수내부의 몰지각이 있습니다.
 
세금 따먹는 지위로서 권력이 소중하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한국 귀족에 대한 절망 위에 부동산 폭락론이 있죠.
 
누군들, 자유민주 대한민국 한국학으로 헌법에 보장된 축복을 안 원했겠습니까? 이제는 틀렸습니다. 어차피, 저는 주님만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