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치명적 약점. 

김대중의 화장품은 매우 짙은 화장의 여성을 생각하면 된다.

화장이 지워진 민낯이 어려웠다. 

(물론 그때 젊음이 늙어서 이젠 안 속는 문제도 있다)

일베정게는 때에 따라서 윤정부도 들이박는 형을 뭐라하지 않는다. 

변희재는 민주당스파이라고 논하는데,.... 그것은 좀 오버인 거 같고(마치, 이종찬이 북한의 지령이라 해석하는 수준)

한동훈이 아직도 보수당 대표하며 대권을 꿈꾸지만

보수를 잘 몰라.

그리고 수학못하는 사람(대표적인 사람, 형)이 수학의 정석 집합편 보다 끝만 본 사례(한동훈이도 형과 같은 정석 본 세대지?) 

그렇게,..... 수학정석을 열심히 할 생각보다

보수이념의 집합편 보다가

판권(대권) 보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