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친이 기독교강요를 유튜브 강좌 한다고 하여 보았으나 몇 분을 못 봤다. “칭의 교리”를 설명을 못하고, 과거 90년대식 기독교신앙으로 논한다.
ai 에 칭의교리에 해당되는 성경본문 그려달라고 해보자. 언제나 똑같다. 빛이다. 어두운 공간에 빛으로 다가오는 성령 하나님이다.
반면에, 동학신앙은 씨족 망자들의 혼백 계시로 철저하게 연줄주의다. 오히려, 동학신앙에서는 씨족 망자 1인 제사장의 독점과, 그에 줄서야 하는 씨족윤리만 남는다.
의사들을 측면지원하는 ‘사쿠라 조’(조갑제)는 무속신앙으로 나아간다. 그렇게 무속적 원망 풀이로, 가령 북한공산당 억압으로 탈북한 씨족에서 향아설위로 기도하는 것과 연결된다. 의사들은 우리 의대 연결 밥줄 해주세요.
그러나, 기독교신앙의 칭의는 동학으로 굳이 말하자면, 부정적 대상인 향벽 설위다. ‘사쿠라 조’(조갑제)가 고집불통으로 말하는 그렇게 살아야 한다. 복음수호가 고집불통이 되지 않으면 어쩌냐?
서양법의 기원도 모세의 십계다.
안철수도 의사종족주의 기준으로 쾅쾅 박기 좋아한다.
그것은 조선시대 노비나, 그 노비 이끄는 사대부
즉, 2010년 이후는 아무도 대한민국 자유민주 사수 못하게
1) 북한 붕괴론(대한민국 자유민주 사수하는 프레임 쓰지 마-박지원파 동학이 힘이 들잖아)
2) 남한 붕괴론(박지원파 동학의중)
즉, 박지원파 동학파의 꼭두각시 의혹 아니냐는게 질문이다.
그리고, 북한 붕괴론자들이 지금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그냥 씨족주의로 대를 이었지 ‘영혼’이 없다.
현실의 박지원파 동학공산파에 박해받는 또다른 젊은 영혼을 외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