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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은 “왜 매년 2000명씩 의대 증원이 이뤄져야 하는지 정부 설명이 부족하다”며 “언론 등의 ‘응급실 뺑뺑이’ 전망에 일부 과장이 있다고 하더라도, 국민 단 한 명이라도 응급실을 찾아다니다 사망하면 그 희생을 어떻게 책임질 것이냐”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성동·조배숙·김선교 의원 등도 의정 갈등 해소 대책, 대국민 홍보 방안, 의료계 반발 수습책 등을 정부가 갖고 있는지 물었다고 한다.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의대 학생, 전공의 유급으로 군의관이나 공중보건의가 배출되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질문했지만 조 장관은 “정부 차원에서 대책을 상의하고 있다”고만 했다. 이 과정에서

이주호 부총리가 “6개월만 버티면 우리가 이긴다. 기다려 달라”는 취지로 말하자,

고동진 의원은 “의사가 싸움의 대상이냐”라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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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증원 문제로 ㅋ6개월만 버티면 우리가 이기는 싸움이라고 병신소리까지 함ㅋㅋ

쥐박이 똘마니가 그러면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