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정게의 시대착오적 민주정의당 프레임을 규탄함-
우리는 종족주의로 영남 씨족주의가 마치 보수주의의 정수인양 생각하고, 호남 씨족의 민족해방파(공산파)가 하는 말을 무슨 말이든 안 듣고, 민정당이 심어준 틀로 해석하는 악습이 있다.
김일성주의 없이,
주체사상 없이,
마르크스주의 없이,
순전한 100% 넘어서 518% 순전한 동학신앙. 순 동학신앙으로 모택동 공산파와 연대했던 역사가 있다.
1928년 조선공산당 해체 이후에 ‘남로당-북로당’ 모든 공산파가 모택동 공산당과 연대한 역사가 있다. 이는 6.25 때 북한인민군편의 중국참전의 원인이며, 이때 남한 인연들이 남한 친중파의 뿌리가 된다.
트럼프의 반중 프레임은
1960년대 모택동주의의 68혁명 좌파에 퍼지는 영역이, 중국의 패권주의 안에서 커지는 속에서 연결이다.
사실, 민주화운동사에 ‘주어’가 없는 국제사회와 연대흐름 자료가 꽤 보인다. 그게 전부 모택동 세력이었고, 그 중간연결고리로 한중수교와 남한 내 친중파 문제가 쭉 이어진다.
김일성 지령 없이,....
주체사상 없이,....
100%를 넘어서 200% 더 나아가 518% 순전한 동학신앙만으로,
종족 결사행위로 공산주의를 구축했기에,
타종족에 대하여 무자비한 폭력사가 가능한 것이다.
이는 한걸레가 꾸준히 공산당 반동척결 마인드를, 민족종교란 이름하에서 나오고, 일제 강점기 공산파 조상숭배로 나아간다.
박근혜 정권 때 국사편찬위를 역임한 유영익 교수는 이들의 흐름을 미국 공화당파가 아니라, 미국이 하는 일은 무엇이든 어깃장놓는 파벌로 보며, 이를 역사수정주의로 해석했다. 유영익 교수가 지금 살아 계셔서 한국정치를 본다면, 쉽게 본인의 해석에 동의할 것이다.
원불교 일원상진리
천도교 동귀일체
증산교 해원상생은
이 자체로 아무런 불순물 없이, 남로당 인민공화국 당성의 역할을 차지한다.
정세현 통일부가 분석한대로 북한공산당은 북한 천도교 청우당 토대로 형성됐다. 제일 깜짝 놀란게 민정당 반공교재는 5호담당제는 무조건 북한꺼로 말했다. 아니다, 천도교 본래의 것이다.
사쿠라 조(조갑제 기자) 이후에 이상한 증세는, 사실 증명 안되는 군사정권 반공교재로 오히려 남로당 사료 대 개봉 이후의 진실토로를 입막음 한다는 것이다.
이종찬 광복회장이 순전한 동학신앙, 순전한 호남 유교만으로도, 직계 혈연 빼고는 온 우주가 투명인간만 있다고 넉넉히 볼 수 있고, 6.25 때도 그런 생각이라고 이젠 해석하게 됐다. 김구 선생의 김일성 남침을 알면서 국민에 안 알린 이유. 직계 연고자 빼곤 투명인간이니까. 안철수가 윤석열 정권 망해라. 직계 연고자 의사만 책임지자도 그런 이유다.
그 뿐만 아니다.
민정당 시대의 반공교재는 그 필자가 마르크스 서적 제대로 이해 못한 내용이 꽤 된다. 그 당시에 독보적 반공사상가는 신일철 교수인데, 너무 압도적이다. 그러나, 신일철 교수도 동학파인지라, 동학파 정면비판을 자제하는 흐름이 완연하다.
일베노인은 신앙적으로 박지원파의 진실을 사실을 기초해서 비판을 할 영역을 지만원 정신으로 똘똘 뭉쳐서, 민정당 신군부로 막으려다 뚫리는 정치적 자살골을 신앙적으로 반복한다.
그때는 마르크스 사상의 폭이 좁았다. 전두환 시대는 정말 아무것도 이해 못했다.
정말, 진짜 문제는 ‘주체사상’도 ‘마르크시즘’도 아니고,
“원불교”로 아무런 외부 불순물 없이 소련에 줄섰던 씨족주의로 양반족보의식 개 풍만 한 상황이, 그야말로 사정없이 공포스러운 것이다.
그런데, 이 사실을 숨기려, 숨기려, 전투적으로 숨기려.....
사실은 기독교인 학살을 김일성주의가 아니라
동학신자들(물론, 소련에 줄섰으나 아직은 공산주의가 뭔지 모르는)이 했다는 사실을 숨기려.
언제까지 전두환 시대의 어설픈 비판을 시대초월적으로 덮어쓸 것인가?
차라리, 진실하게 <박지원 꼬붕이라 진실을 못 말합니다>하는게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