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자들이 하는 말이 삼국시대로 돌아가면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조선의 영토도 아니었던 조선족들은 우리말 쓰고 생활 양식도 거의 같음
고구려 발해의 영토였던 시기로 가면 서기 6세기까지 거슬러가야됨
이때부터 동일한 말이 계속 유지되었을거 같지는 않음
얘들은 조선이 망하면서 조선 땅에 살던 사람들이 대거 이주 정착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