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sns”는 사람의 수평적 연합이다.
사실, 체험 그 자체로 치자면 70년생인 본인은 고등학교 시험 문제로 삼강오륜과 세속오계를 시험문제로 답안 쓰고 그것이 참된 윤리인줄 알던 청소년을 지냈다. 군사정권은 sns의 세상을 이해하지 못했다.
페이스북 알고리즘을 위해서, 그냥 사실 설명으로...... 한국 사회에서는 ‘장기지속적인 지배권력’에 대하여 권력 유지에 도움을 주고, 자신의 기반인 세력에 신의성실 원칙을 저버리는 것을 ‘사쿠라’로 부른다.
(한국의 잘 만든 법이 아닌 금투세를 미국 민주당이 따라하는 것 보면서, 한국 민주당을 미국식으로 오독하고 있다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는다)
조갑제기자는 또, 또, 또, 초고령 노인들의 어린시절 농촌생활 윤리를 끄집어내서, 현대 시장경제 법치주의와 퉁치려고 한다.
필자는 트위터에 관한 한 영어분문 성경을 올릴 때, 전 세계 기독교인과 연합한 친구관계를 유지 중이다.
필자는 트위터에 관한한 <비정치적>이자 <성경본문 중심>만을 논하는 사람이고자, 하는 고집불통을 유지한다.
수없이 많은 다양한 사람이 어울릴수록, 엄격한 규칙을 지켜야 한다. 그 규칙 지킴에 고집불통이 돼야 한다.
공병호 박사님이 의사 편들 때,..... 이 분이 하이에크 이론을 이해한적 있었나? 사실, 냉정한 말로 한국 기독교인 인식은 기독교서점에서 출간된 서적을 넘지 않는다. 그러나, 나의 트위터 친구신청자는 여러 기독교 신자들이 친구신청 받고 있다. 이럴수록, 흔들면 안되는 것을 유지해야 한다. 한문철 변호사의 ‘한블리’(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가 대법원 판례가 명백히 잘못이라는 개인소견을 주장하면서도, 판례를 인정하는 방송을 했다.
한문철은 고집불통일까?
초고령 노인들만 어린시절 기억으로 기억하는 농촌습관이 왜 미래라고 강요당하나?
다양한 사람들이 연합한 사회일수록, 법, 규칙, 규범 수호에 고집불통이었어야 한다. 사실, 일베과학 깨뜨리면서 광주/전남 판사가 의료법을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지금 만약에 의료법에 큰 폭 양보하면, 과거 판례들이 싹다 뒤엎어지는 형평성 위반이 나타난다.
현대사회의 이성법 사회가 아니라, 초 소규모.... 가령 한국방송공사 농민 탐방으로 100가구 살아요.... 하는 사회에나 가능한 어법을 보수논객 원로란 분이 주장한다.
알고보면, 헌법에 맞는 법, 규칙, 규범을 논하는 사람들이, 전두환 시대 공산서적 인양 규제당하고, 그 공백지를 조갑제기자의 <종신 뻘소리>로 나타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