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쪽팔려가 자살한 인간을 그렇게 추모하는 잉간이 많을 줄 몰랐다
누군가 말하기를, 조오센징은 10%의 이성과 90%의 감성으로 산다더니 그 유전자가 어디갔을까 싶었다
왜놈칼애 맞아뒈지면 천하의 죽일 년도 위대한 국모가 되고
반공청년의 총에 맞아뒈지면 민족 독립의 사표가 되고
절벽에서 떨어져뒈지면 서민의 우상이 되는가?
노무현은 십자가을 지고 골고다 언덕 위로 죽으러 간 게 아니다
온갖 잘난 척 다하다가 뇌물받은 게 뽀록나니까 쪽팔려가 절벽에서 떨어져 자살한 거다
그런 인간을 추모한답시고 해마다 5.23이면 연어새끼도 아니면서 봉하마을로 몰려가는 그 꼬라지가 무슨 가관이던가???
노무현 부인 권양숙씨는 아직 입놀릴 힘이 있으면 똑바로 증언해야 한다
뇌물은 누가 받았는가?
노무현인가?
아니면 부인인 당신 권양숙인가?
만약에 노무현 자신이 뇌물을 받았으면서 아내 권양숙이 받은 것처럼 여자의 뒤로 숨은 것이 진실이라면
노무현은 영원히 손가락질 받아 마땅한 자다
뇌물은 누가 받았는가? 말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