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한국에서 문화권력 얼떨결에 회복?-
갑자기 ‘복음주의 교회’라고 앞다투어 나선다. 그리고, 제발 수직 종속적인 세계 시스템에서(70년생인 본인이 선명히 기억하는데, 오히려 노인들이 다 잊어먹었다.) 조금의 티오를 달라고 성화 성화될 것이다.
뭐, 지배 시스템 리셋은 뻔~~하다. 자유진영에 있다는 전제로서 “교회” 및 “친 서방 서학파”기준으로, 미국 공화당에 ‘아임 유어 프렌드’의 강력한 시그널을 보내겠다. 한국은 달러 부채가 많기 때문에, 그런 충성 맹세 안하면 그냥 바닥으로 골로 갈 수 있음.
현재처럼 귀족은 살리고 정부 부채로 떠 안는 시스템에서는, 결국은 환율 붕괴로 나아감.
필자가 한동훈에 윤석열 정부와 차별화하라는 것은, 조선일보 밖으로 한겨레신문과 박지원 꼬붕이 되라는 이야기가 아님.
보편관세 체제의 세계체제와 국가 시스템은 경험해봤는데, 과거처럼 순수한 유신체제로 못 가니까,.....
대기업과 국방에서 지배세력(동학세력)이 자유진영에 기본적인 체크 받는 선에서 독주권을 주는, 그런 의미로 양원제. (즉, 국가조직에서 제조업 복원하는 설계의 귀족추진력을 하는 영역만을 다루는데, 명예보수직만으로 형성되는 바지 인사) .... 또, 건설사 부채를 정부로 안고, 정부에 파산 땡기면서, 국민에 전가하고 리셋할 듯.
냉정한 말로, 87년 6월 항쟁 때 이후로 미국 민주당에 줄 섰었다.
이젠 다시 줄 바꿀 가능성 다가온다.
트럼프는 집권초반에 상업용 노선 버블을 터뜨리고 약달러로 갈 것이다. 문제는 관세 체제로 들어서면서, 수직종속적으로 패권국가가 모든 것을 가지고, 수직종속적으로 제한적인 오더를 받는 무역 물동량의 절대축소 사회가 온다.
현재처럼 미국 공화당 비위 안 맞추고, 어정쩡한 노선이면 한국의 버블 붕괴는 확정적이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빚의 돌려막기 구조로 돌아가는 데, 무역 물동량이 절대적으로 줄어드는 시점에서, 미국을 뺀 대부분의 부채국가에서는 국채금리가 폭증한다.
국채금리 폭증은 은행이자율의 고금리를 장기간 수반하여 모든 산업의 궤멸을 수반한다.
필자가 한국식 대기업 기득권주의를 보장하는 데에, 과거 군사정권처럼 공공복리로 ‘대기업 위주’와 ‘국가안보’를 별개로 하고, 노무현 이후의 공공복리인 ‘주택공급’과 ‘의사공급’등 공급=공공복리를 포기하는 노선으로 갈 것이라는 예상은, ..... 한국의 이 강철 기득권 그룹이 국민 민심 무난하게 하면서 트럼프체제에 어떻게 적응하겠나 문제와 연결된다.
*) 미국의 경제시그널이 집권당에 안 좋은게 속출하고 있따.
(정치경제학의 계절. 국가개조가 불가피한 이 시점에서 정치유튜브는 전라도 유교에 입각한 자릿싸움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