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이유는 " 새로운 언어 " 를 만든게 아니라
한자를 쉽게 읽을 수 있는 발음기호를 만든거다 .
일본처럼 히라가나 , 가타카나 같은 발음기호를 만들어서 한자발음을 쉽게 읽을 수 있게 만든 언어가 '한글'
사실 이런 발음기호를 만든 원인도 ... 사실 고려 / 조선초기 까지만해도 한자를 읽으려면 몽골식 발음기호를 갖고와서 읽었음 .
원나라 시절 몽골속국 당시 몽골식 발음기호를 그대로 갖다 쓴게 고려 + 조선 이였고 세종대왕이 몽골식 발음기호를 철폐하고 만든게
한글이다. 이후 일제시대 들어서면서 " 우리말 지킴 " 이라는게 생기면서 '한글문자' 가 탄생함 .
그 이전 까지 조선은 한자를 썼었고 실제로 조선 / 일본 강화도 조약 당시 통역관이 자리를 비울때 서로 한자를 써서 대화까지 했었음 .
실제로 한글이 대중화 보급된 시기는 얼마 안됬음 ... 박정희때 제대로 추진한거지 .
그 이전 까지 50~60년 신문 보면 전부 한자 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