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냐 우냐 문제 이전에 

수준의 문제. 

형이 아래의 박정희 휘호 이야기는 박정희 우상화 의도가 아니다.

보수주의란 이미지로서 

공공선에 지행합일로 이루는 귀족의 가치.

그 당시의 일상성.

팩트다.

그런데, 귀족들은 박정희 시대 일상의 긍정적 가치는 무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