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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이나 한동훈이나 다 비슷한 수준임. 누가 조선왕조 당쟁 정치하라고 허락했니? 누가? 아무것도 안하고 권리는 오지게 찾고,.... 보수정당 와서 보수주의를 몰라.
한살이라도어릴때
https://www.ilbe.com/view/11549498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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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17:03:58
좌냐 우냐 문제 이전에
수준의 문제.
형이 아래의 박정희 휘호 이야기는 박정희 우상화 의도가 아니다.
보수주의란 이미지로서
공공선에 지행합일로 이루는 귀족의 가치.
그 당시의 일상성.
팩트다.
그런데, 귀족들은 박정희 시대 일상의 긍정적 가치는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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