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장]


'전' '주'   고등학교

 

[현 회장]


 

'전' '라' '남' '도'    '고' '흥'

 

 

손태승 저 새끼가 어떤 새끼냐면,

아주 그냥 우리금융 관련 은행 포함 계열사에서,

지들 친인척 명의로 수천억을 지 돈처럼 대출 받은 개새끼

그걸로 건물 사고 투자 오지게 했지

 

지금 임종렬은 수사 결과에 따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데,

이 새끼는 작년 취임하고 제대로 감사도 안하고 뚜렷한 범행이 없다고 스스로 판단하고 흐지부지. 알지 그짝 동향끼리 뒷거래 없었을까??

 

진짜 절라도 새끼들은 그냥 거기서만 지들끼리 헤쳐멀고 살면 안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8520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