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단체가 ‘이승만을 예수님처럼 올려서, 예수님과 이승만을 조소앙의 육성교 같이’ 해설했다.
기독교인은 당장 이런 서술이 왜 잘못됐는지 잘아시죠?
계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겁니다. 삼위일체는 당연히 이해 못하고요, 기독교세계관에 안 빠져들고, 실제의 신앙은 ‘이승만 임금님’과 주변의 파워대감을 보라. 공자의 ‘논어’에서 임금 주변의 파워 대신들 논리의 변주곡이죠.
그래요. 민정당 때의 교회 신자는 계시를 이해하지 못하는 신자였을 겁니다.
한국 사회 지배층 노인들은, ‘이것 봐라, 니들 군사정권 때 삼위일체 계시도 이해 못했어’ 니들은 군사정권 때 좋아했기에 지금도 좋아해라.
이렇게 하는 이분들의 자아에 성령 하나님이 언제 깨뜨려주실지....
세상속에서 성령 하나님 역사를 논할 때, ...... 그냥 기존의 권력을 꼭 움켜쥔 노인들의 머리 한계를 압도적으로 초과할 겁니다.
하기야, 군사정권 때 헤겔의 역사철학강의를 이해하지못하고, 다들 어떤 구절만 사용했죠.
지금 노인들은 똥된장 못가리는 어법으로 돌아가서, 편안함을 누리나 봅니다.
그게 기독교신앙일까요?
대한민국에서 간행된 교회사는 다 조직신학 토대가 거의 없는 실증사학인 게 웃깁니다. 교회사는 그런게 아닙니다. 신앙고백으로 맺어진 공동체입니다.
동학란때 감옥에서 예수님을 영접한 이승만 대통령을 그렇게 서술하면, 기독교인에게 복음은 유언 같은 것인데,..... 역주행이죠. 그러니까, 이승만 이용사업회로 부르는게 맞는 겁니다.
제일 무서운게 있어요.
이 동학 노인들의 의지는 모든게 없었던 시대를 그리워합니다.
하나님은 경제적 부를 가져가시면서 심판하실 겁니다. 그게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