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경제학과 박정희 경제학의 손익계산서
-30여년째 칭얼거리는 동학노인 때문에 대형경제위기 임박-
 
 
 

의료법 사태에서 친윤’ ‘친한을 넘어서 의사편을 드는 한동훈 대표에 완전히 미쳤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한국의 지성인들은 한국에 정상적인 기업이 없다는 현타 드는시간이 왔다. 이분들 머릿속에서는 죄악에 대한 심판의 시간이 왔다. 보수세력은 이 안에서 가장 최소 희생하는 안전 운행으로 목적지(최종 구조조정)를 어떻게 가느냐 고민해야 한다. 한동훈은 어이없게 전투적 구경꾼 정신으로 간다. 경제유튜버들과 댓글 창의 민심은, ‘버블 붕괴 초입의 경제여론을 본다. 그런데, <한동훈 대표>는 여야에서 30여년째 칭얼거리는 동학 노인의 여론을 받아서 정치한다.
 
우리는 김대중체제의 칭얼거리는 국힘과 민주당의 동학노인의 세계를 이해함은,
 
박정희 체제의 6.25 신화 이야기하며 공산당 땅크 잡는 이야기하며 지배하던 그 시대 지배자들 이해를 유추하는 해석의 계기가 된다.
 
중국사에서도 과거 체제를 쓰러뜨린 이들이, 기존 체제의 을 닮는다고 숱한 역사책에 기록돼 있다.
 
민주당 배경의 호남 동학 노인.의 참을 수 없는 칭얼거림의 자세 윤석열 탄핵을 시도하는 민주당의 이면에는, 그 핵심 지지층은 동학노인이 있고, 동학노인은 박정희 체제에서 관직 진입을 하지 못하게 한 것에 원망가지면서, 김대중에 줄 서서 너희 이 놈 이 녀석들 다 죽었어하는 증세다. , 이 상태로,..... 무려 몇 년을 정주행했나?
 
조선왕조 선비놀이 하는 분들은 자신들은 조선시대로 회귀하는 양반놀이 개기쁨이지. 아놔. 지금 50대 이하 젊은 세대가, 당신들을 뭘 괴롭혔는데? 중국경전 춘추공양전은 다음세대에 죄없는 세대에 보복해도 된다고? 서양인권론으로 개 미친 증세 아닌가?
 
(중국 공산당과 전혀 상관없이, 한국의 원불교 지배층이 도저히 안 믿겨져서, 한국에서 말하는 모든 친중행위가 의문이 드는 심리가 이해가 가나?)
 
이종찬의 칭얼거림. 대한민국 건국이 아니라 원불교인들의 인민공화국이 중추였다면, 관직을 싹쓸이하며 호남동학신자끼리 독식하는 해피하는 룰룰랄라 체제가 됐을 텐데,
 
민주당의 각종 이념 어법은 80년대 후반의 유신체제 깬다고 김대중진영이 결속할 때 어법을, 거의 35년 이상을 끌고 오고 있다.
 
조갑제닷컴에 줄 선 국힘 노인도 칭얼거림에서 질 소냐? 못 배운 한 운운한다. 솔직히, 박근혜 팬 사이트에서 뵜던 어르신으로 손학규와 동창인데, 손학규는 부자라서 해외유학가서 부자가 되고 자신은 직장인이 돼야 했다는 사람은 이해가 간다. 사실은 억울해하는 논리적 인과관계가 거의 없는 이들의 억지 한풀이다.
 
(, 더도덜도 아니라, 김대중 김영삼 세력이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중반, 국가안보와 6.25 전쟁 이야기하는 이분들 윗세대에 지겨워한다고 그랬다. 그 심리 비슷하다. 김대중 김영삼세력은 더 오래, 더 본질적으로 지겹게 했다.)
 
감사란 말이 그렇게 딧따 어렵나?
 
한국경제문제는 가계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부동산 문제는 고려연방제 지방자치문제
그리고, 그 지방자치는 동학신앙 문제다.
 
김대중 카드대란 때 유동성 늘린 공식을 부동산에 확장한(민주당 홍종학 주장) 노무현 때에 1차로 망가지고, 그리고 이명박 박근혜 정권 수습하고, 문재인 때 2차로 망가지고, 윤석열 정부 수습 기간이다.
 
한국경제문제의 모든 문제는 김대중정신 이어 받은 노무현 때 문제다.
 
박정희 전두환 체제는 부동산 투기는 정해진 사람만 했다. 그래서, 이회창 김대중 대선 때에 영남 사람들의 부의 효과를 봤다. 이제는 부채버블로 호남 민주당 유권자들도 다 부자가 됐다.
 
서울 성동/광진 사는 사람들은 성수동이 어떤 동네인지 잘 안다. 민주정의당 때, 송정동이 평당 700만원이 세게 부를 때, 성수동은 평당 700만원이 약했다. 지금 성수동에서 벌어지는 일. 부채 레부리지로 이빠이 집주인들은 부자가 됐지만, 상가임차인들은 망조로 들어선다.
 
우리는 지금 현재에 나오는 일을 이해하기 위해서 3가지 모델을 생각해야 한다.
 
1) 정상적인 시장경제 모델
 
시민적 주체의 상호신뢰를 유지하는 가운데, 그 신뢰로서 신용 팽창. 그 신용팽창으로서 경제 발전.
 
2) 박정희 체제 모델.
 
봉건왕조에 충성하는 것을 이면 원리로, 그리고 표면적으로는 자유민주 시장경제라고 설명한다.
 
봉건왕조에 충성하는 몫으로 대기업의 금융혜택과 국가안보 집중으로 돌린다.
전두환 정권 막판과, 노태우 정권 초입을 생각하는 분들은 다 알지만, “공무원 티오를 가득채워서, 공무원을 뽑지만 사람 빌 때까지 기다렸다.
 
국가가 기업의 원가관리에 직접 개입해서 수많은 근로자들 억압이 있었다. 소련식 계획경제 유사모델로 경제계획 *개년 계획이 있었다.
 
3) 김대중체제 모델
 
기업의 부패를 허락하고, 기업과 관료의 부패를 시장경제로 인식시키고, 거기서 벌어들인 신용팽창으로 복지 등 경제민주화를 추진한다.
 
각종 기득권자들은 권리만 쥐고, 책임과 땜빵 의무가 있는 정부모델을 취한다.
 
통제가 되지 않는 기대상승의 혁명으로 엿장수 맘대로 자본소득을 부풀렸다.
 
 
기억할 사람은 기억한다.
 
군사정권은 결코 민주적 공론을 장려안했다.
 
그러면 김대중 체제는 나아졌나? 국가의 담론 대신 지배붕당의 담론이 대체한다.
 
한동훈이 사쿠라 조갑제의 의견을 받아서 의사들의 주장의 부담을, 다른쪽에 떠넘긴다고 할 때, 전형적인 건설사와 인연이 닿은 정치인이 이 건설사 살리기 위해서 세금으로 주택매입해야 한다는 언저리 어법이다.
 
박정희 체제 영남 식 유교봉건제
*) 공권력을 움켜쥔 이들에 다 떠넘기면 정부는 뭘 할 수 있는데?
-민주당 지지자들의 현타
 
김대중체제- 호남식 유교봉건제
*) 과연 엿장수 맘대로 부채 레버리지를 모든 영역에서 이빠이 담은 것에서, 정부는 뭘 할 수 있는데?
 
한동훈은 여기서 거침없이 인심 쓰라고 나온다. 이는 정확하게 트럼프가 한국을 싫어하는 바로 그 이유, 코어 엘리트가 구경꾼 하는 나라에 미국이 도대체 호구냐? 왜 신경 써야 해?
 
 
물론, 사쿠라 조갑제 포함해서 의사 친인척에 낚이고 생각이 없는 우파유튜버들도, 대단히 마음 편하게 산다.
 
오늘자 한걸레 사설을 본다.
 
지난 30여년간 당연히 정부는 창조적 주술행위를 하여 남보다 우월해야 한다. 경제학 이론서대로 하면 무능한 것이라고 반복했다.
 
정부의 사고마인드가 슈카월드 전석재가 부채 버블 상태에서 부동산값을 유지해서 쳐막을 수 밖에 없는 마인드 언저리라는 것에 멈추었다. 이는 동학 신앙 <칭얼거리기> 세계챔피언 노인들에겐 이런 생각을 유발한다.
 
정부의 생각이 경제유투버의 생각 가능한 수위에 머물렀다.
= 정부가 초능력 주술로 강림한 정도령 같은 신성이 없다.
= 무능하다.
= 노인들의 꿈결에 본 고대 중원에 초능력 영웅이 나올 때까지, 현정부 싫다.
 
이렇게 원초적으로 모든 욕망구현으로 권리를 누리면서 의무는 안하고, 누군가 남이 해주기를 기다린다.
 
한국 경제문제의 뿌리는 결국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때에 대북문제로, 영남 귀족새끼들 다 죽었어. 북한과 연계해서 싹 엎어버릴 꺼야. 하는 욕망에 종속형태로,....
 
민주당도 영남 부자들처럼 부동산 투기로 돈 벌 거야.
 
이 욕망이 자리한다.
 
경제학 원칙 개무시하고 변형윤 따뜻한 경제학, 박현채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학으로, 특정귀족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쪽에 전가하는 일을 반복한다.
 
변형윤, 박현채, 김대중은 기본이 농업 마인드다. 누군가 외지인에 전가다.
 
시장경제는 투명한 시그널하에서 상호협력이다.
 
국민들은 김대중이 초능력이길 믿습니다.
노무현이 초능력이길 믿습니다.
문재인이 초능력이길 믿습니다. , 이 마인드다.
 
그래서, 사이비 교주에 낚인 차원으로 시장에 유통량을 증대시켰는데, 화폐 유통이 빠지게 되면, 책임을 질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문제가 닥친다. 이거 안하려고, 탄핵 정국 만들어서 북한과 중공에 나라 팔고자 하려는 심리가 훤히 보인다.
 
사쿠라 조갑제 포함해서 일베노인 상당수도,
 
윤석열 정부의 행위가 예측 가능하네. 정부가 신이 아니네. 정부가 초능력이 아니라, 억지로 쳐막네.
 
무능하다. 하면서 틀어진다.
 
한동훈이 의료법에서 의사에 편들 때, 딱 이 동학노인 심리로 대통령실 경제팀에 무한대의 하중을 짓는 것을 긍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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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으로 온누리전통시장상품권 관련한 이야기로 글의 끝을 맺자.
 
군사정권은 남로당 관련한 이들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 김대중지지자들은 국가가 우리 위하는 경우도 있나? 그런 생각을 자주 토로했다.
 
지금 온누리전통시장상품권 둘러싸고,..... 광진구의 한 새마을금고는 우리 지점은 한번도 10%로 파는 상품권을 판 적이 없어요.
 
30분만에 동이 났어요, 라는 뉴스를 내지나 말자. 꺼억! 공무원끼리 해먹을 꺼면. 광진구 새마을금고 한 지점은 분통터지는 분들의 원망의 장이 됐다.
 
정말, 노무현 때부터도 실감한다. 알짜 정보는 동학신앙 비밀 조직으로 돌아간다. 동학노인들은 돈되는 정보를 그들끼리 돌아간다.
 
버블이 터지기 시작하면, 정말 무서워해야 하는 일은,.....
 
서로가 서로를 무시하며 돈 안 쓰기 경쟁하는 것이다. 차라리, 김대중 아임에프는 돈을 썼다. 이번에는 정말 안 쓰기 경쟁할 것이다.
 
 
필자는 오래된 생각이다.
 
한국경제는 칭얼대는 동학신앙 노인 연합에서, 시장경제 먹물들이 권력 주권을 가져오지 않는 한, 시장에서 신뢰를 통한 신용팽창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부동산 시장에서 전세사기로 남을 호구화하기
티메프에서 구영배 위해서 고객돈 빼돌리기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서 정부 정책인데 매우 불공정하게 특정 씨족연합에만 자의적 우대하기.
 
사쿠라 조갑제 이후로 지난 30여년.
 
지난 30여년이 바로 무엇이었드나, 정치경제사회학적인 모든 논쟁 영역을 칭얼거리기 세계챔피온 여야 동학노인은 억누르고 잇다.
 
지금 젊은 세대가 민주당 동학 노인에 가해한 사람인가?
지금 젊은 세대가 국힘 노인이 국졸 중졸로 머물라고 한 사람인가?
 
한국경제 문제의 거의 뿌리에는.....
 
민정당이 붕당망국으로 주장한 것을 신채호 선생 주장하면서 붕당 민주라고 주장한 조갑제-박세일 세력(국힘내부) 및 변형윤 박현채 어법(민주당)의 문제와 연결된다.
 
, 땡땡기념사업회,땡땡기념관, 등과 너무 많은 독립운동가 후손타령. 모두 경제의 짐이다.
 
자주 쓰는 표현이다.
 
씨족 구성원끼리 똘똘 뭉치는 차원으로 노비로 길들은 맹목적으로 믿는다. 일반인은 내가 너를 어떻게 믿는데 싶은 부분이 있다.
 
저절로 된다고 공공도덕 안하는 부분이 문제다.
 
한동훈이 거침없이 의사의 문제를 일반에 전가할 때, 유신체제에서 왕의 권력을 높이는 거라고 고정하는 김대중체제의 권력 하수인(우파를 대변할 생각이 아예 없는)을 본다.
 
(사족 : 똥팔육들이 20대로서 칭얼거리면 애들이니까 할 수 있는데, 조갑제닷컴이 윤석열 정부에 들이박는게, 90년대 초반의 한총련 정서다. 무속신앙으로 말 안듣는다. 우씨.... 열받아. 세도가문 후손이 어떻게 법 앞의 평등을 따르리..... 하는 이 칭얼거림을 멈추게 할 방법이 일반인에 없으니, 니들이 어떻게 할 거야..... 도대체, 이런 분들이 어떻게 보수라고 인정됩니까? 씨족이 보수가 보수일까요? 아무것도 지키는게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