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일용직으로 알바했을때 40대후반? 정도 돼보이는 아줌마가(몸매도 날씬하고 얼굴도평타) 헐렁한 티셔츠 옷입고 내앞에서 사진처럼 숙였는데

처친 하얀유방 두덩어리가 바로 보이더군요  공장 일끝나고 집에가서 아줌마 생각하면서 바로2연딸쳤습니다

벌써 5년전인데 아직도 생각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