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전:
유두를 비벼대면 뭔가 수치스럽고 부끄럽고
설명할수 없는 기분을 느꼈었음, 쾌락 하고는 좀 다름.
이게 뭐였는지는 모르겟는데
현재는 이떄같은 감정을 잘 못느끼겠음
개발 초기:
스포르반 이라는 자석침을 유두에 꽂고 며칠간 생활
떼고나니 유두 감도가 엄청나게 올라서 매우 민감해짐
살짝만 스쳐도 짜릿하고 흥분되서 꼬추 발기됨
근데 문제는 좀 만지면 금방 감각이 무뎌져서 오래 못즐김
그리고 조금만 몸이 추우면 자꾸만 유두발기가 되서 무감각해짐
감도를 더 올리기 위해서 스포르반을 다시 붙이고 생활하다가 떼봤는데
처음처럼 감도가 오르지 않고 오히려 더 퇴보함
이때 슬럼프에 빠짐
이후부터 스포르반 사용은 거의 중단하고
니플링하드, 유두 클램프를 종종 사용하면서 유두 개발함
유두 깊숙히 가슴을 꼬집고 가슴 전체를 주무르는 마사지도 자주함
현재:
유선 신경대가 발달해서 전에는 못느끼던 새로운 쾌감이 생김
유두 겉표면이 아니라 유두 심 안쪽에서 느껴지는 짜릿 찌릿 한 쾌감임
유두가 아니라 유륜부위를 만지작 거린다거나
유륜까지 넓게 꼬집고 비틀어도 쾌감 느껴짐
유선을 개발하니까 전처럼 만진다고 쉽게 무뎌지거나 감도가 떨어지지 않음
아직 드라이 오르가즘 까지는 가보지도 못했지만
개발전에 비해서 확실히 차이가 있고 하길 잘했다 생각듦
가슴은 좀더 커진거 같은데 봉긋해졌음
유두크기는 변함없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