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잡대1년반다뇨바소,,쟈루안다,ot가면 망하눈고다.안면틀고인사하묜망하눈고다,,나,,1학년초기에 ot가타온후 3~4월 술집모임?주민등록증 빠른?냇다가 병신새끼라고 헤눈데 그당시 멍청헤소소 암말도못하눈굴욕당함 그후로 쭉투명인간,1명이랑만같이다님. 그리고군대 이게 2006년3월 동국대경주캠입학, 2006년12월입대, 2009년9월 애미강요로 갔다가 애미와싸우고 등록급을 예치?해놓는다 애비가 지랄 자퇴허락안함, 2010년9월 강요로감-1확년2학기 2012년3월 강요로감 2학년1학기  이렇게3번 등록금 원룸 호구당함,,,인생 사기꾼들한테함 당했다는 자괴감,리니지10년동안 시작하며 사기당해서 인생망함,,알바조금밖에 못하고 독립결국못하다 이제 돈버는방법알음. 그런데 면접에서 무조건떨어뜨려서 생지옥중, 지금 1일알바 문자오면 가는거하다가 주6일로 기회왔는데 타도시 갈계획있어서 거절해버렸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집알아보러다니는 여행경비와 집세내려면 주6일 그거하면서 돈걱정안하고 그 집구하는게 가능한거였던거같애서 거절한거후회함, 제일최근에 2일전에 하차알바갔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