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시즌 2 중 (2020년 방영)
그들은 알고 있었다.
"분노하라" 라는 슬로건을 걸었다.

그리고 모두가 스스로 이성적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분노하는 것 조차 이성적이라고 여겼다.

나의 감정은 주장이 되고 
나의 주장은 의견이 되고
나의 의견은 우리의 목소리가 되고
우리의 목소리는 우리의 논리가 되고
우리의 논리는 우리의 합리화가 되고
우리의 합리화는 법리를 뛰어 넘었다.
문제는 여전히 자기 반성이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