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생성형AI가 다방면의 산업속으로 침투하기 직전인데

결국 에너지를 어디서 수급해야 되느냐

유럽쪽에서 원전 재가동 재개발 시작했는데

칩메이커쪽에서도 에너지절약 칩 경쟁 붙기 시작했고

근데 내 생각에는 몇년동안은 AI데이터센터 전기수요 >>> 전기공급 될수밖에 없다

AI에 대한 수요는 아직 인식되지 않았을뿐

인식되기 시작하면 인류가 수천년간 금에 대한 집착으로 세계지도가 바뀌어 온 것처럼

AI에 대해서도 집착하게 되고 끊임없이 갈구하게 될거다

이에 대한 에너지 공급을 맞추려면 핵융합이나 우주괘도 태양광에너지 이것 뿐인데 당장 구현하기 어려운거고

결국은 그 압력이 양자컴퓨팅 쪽으로 터질 것 같음

GPU는 CPU보다 단순하지만 단순하기 때문에 병렬처리가 훨씬 수월하기 때문에 동시에 계산을 여러개 할 수 있기 때문에 생성형AI 트랜스포머 수열계산에 유리한거지만 거대화 할수록 에너지를 기하급수적으로 더 빨아들이기 때문에 문제인데

양자컴퓨팅은 양자의 큐비트 중첩의 엄청난 동시성, 얽힘의 엄청난 즉시성, 결잃음을 활용한 다양한 정보제어 같은 특성을 이용해서 엄청난 계산을 매우 저렴하게 순식간에 할 수 있단 말이야
그래서 CPU나 GPU 개발에 뒤쳐진 중국이나 한국이 양자컴퓨팅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이유이기도 하고

韓 독자 '양자컴퓨터 오류 정정' 기술 개발…"전세계서 가장 앞서" : 동아사이언스 (dongascience.com)
사이퀀텀(psiquantum)

양자컴퓨팅이 발전되면 의식, 집단무의식 이런 것도 밝혀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양자얽힘이 두뇌의 작용에서 역할을 한다는 논문도 나오고 있고
[테크 월드] 中 연구팀, 뇌에서 ‘양자얽힘’ 발생 가능성 제시 < 테크리포트 < HOT이슈 < 기사본문 - 테크데일리(TechDaily)

지금 우리는 아주 재미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거야
적어도 증기기관과 철도산업 에디슨 시대만큼 흥미로운 시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