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보다 키도 비슷하고 힘도 쎈, 나이 2살 어린 여동생이 나보다 직급이 높아서,
일 못한다고 혼낼 때, 대가리 잡아서 보지에 비비면 존나 서럽다.
그것도 여자 직원들 다보는 앞에서, 내 대가리 잡고, 바지 사타구니에 얼굴을 비빈다.
근데 씨발, 사타구니에 얼굴 밖고 보니, 여자 보지 냄새 존나 역하더라.
나보다 나이 어린 여동생인데, 그년은 과장이고, 나는 대리라서, 씨발 까라면 까야 된다.
여동생 과장이 지 꼴리는 대로, 손바닥 벌리고 내 불알 얻으라고 들어오라고 하면,
지나가는 개새끼 처럼, 내 불알을 여동생 과장 손바닥에 엊으면, 내 불알 쥐어 짜고, 눈물흘리면 불알 풀어준다.
그러고 회사 회식 때, 나보고 오빠라고 하면서, 본인이 고자 만들어서 나는 장가 못가겠다고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