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살기 어리고 욕심이 가득한 불독형 관상 중에 사람같은 사람을 못 봄. 

못생긴 불독형 관상은 피해라. 

특이사항:
1.  범죄 당시 만삭이었음. 판결 이후 전현주가 출산한 아기는 18개월 후 미국으로 입양을 떠났으며, 피의자 전현주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현재 그녀는 청주여자교도소에서 무기수로 복역중이다.   
전현주의 딸은 미국으로 입양되어 현재 20대 중반의 미국 Korean American으로 자기 정체성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을 것.
(아마 양부모조차 친모가 유괴살인마라는 건 모르고 입양했을 거다. 내 추정인데, 이 딸을 추적해보면 결코 평탄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을 거다. 유전자의 힘은 강하다.) 

2. 전현주의 부모는 딸을 잘못키워 죄송하다며 딸에게 자살을 권유했으나 딸은 자살하지 않고 
교도소에서 부모에게 자살하지 말라고 편지보냄. (양심적인 부모를 보면 요즘 죄짓고 오히려 떵떵 거리는 조국 패밀리가 생각남)

3. 전라디언인지 확인할 길은 없었음.  관상으로 보아 매우 높은 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