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는 뻔하다. 

정부가 만능으로 만물을 창조한다는 

한국 영웅신화를 믿으려면, 국졸 중졸이 요청된다.

변호사가 국졸 중졸의 신화를 믿어? 

대중매체는 그렇게 우민화 정치로 할 수는 있다.

모든 전문용어가 조갑제처럼 하나도 못 믿겠다.

어쩌라고,.... 서양처럼 

트럼프... 얼마나 쉽게 정치하나?

너, 나가 파이어!! 

너 나가!

파이어!

그렇게 의사협회 지도부 박살내거나, 아니면 현재의 길 뿐. 

도대체, 변호사 출신 정치인의 드립보면서 자괴감이 든다.


말단 법원 공무원이 훨씬 잘 알겠다. 

세상이 흔들려도 말단 법원 공무원은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이 있더라.



거꾸로 된 거 아니야?


왜, 귀족이 생리하는 계집년 같이 흔들리고 말단이 책임지지??

이 사회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