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일과 영적인 일의 차이.
인간들의 세상 일을 하는 것은 쉽다.
물론 그것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지만,
틀은 대략 다 갖춰져 있다.
전자를 하려면 전자과를 가고 전자 관련자들을 찾아가 배우고 전자 실습을 하면 된다.
코딩을 하려면 코딩과를 가고 코딩 관련자들을 찾아가 배우고 코딩 실습을 하면 된다.
종교를 하려면 종교과를 가고 종교 관련자들을 찾아가 배우고 종교 실습을 하면 된다.
돈을 벌려면 전공과를 가고 전공 관련자들을 찾아가 배우고 전공 실습을 하면 된다.
요리로 돈을 벌려면 요리 전공,
공무원이 되려면 공무원 전공,
디자이너가 되려면 디자인 전공,
등등.
세상 일이란 곧 인간들이 미리 닦아 놓은 길을 따라 가기만 하면 된다.
매우 흔하다.
손을 뻗으면 잡힌다.
어느 누구에게 말해도 전부 다 인간들에게 통용된다.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해도 종교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공격하는 일은 없다.
종교가 거짓 이라고는 할지라도 '종교'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은 듣지 않는다.
인간들은 인간 범주 안에 있는 이런 것들을 전부 납득 해준다.
세상 일은 이렇게 다 인간들의 사회적 틀 안에서 이뤄지고 쉽다.
물론 그 안에서도 위아래 높낮이는 있겠지만,
존재 자체를 부정당하지는 않는다.
마술사나 도박사나 프로게이머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부정당하거나 공격 당하지는 않는다.
건축가, 조경사 등등의 모든 일들은 쉽다.
돈을 얼마나 버는 가, 잘 하는 가 못하는 가의 차이의 문제일 뿐이지.
결국 다 세상에서 쉽게 잡히고 그냥 하면 되는 일들이다.
의사, 과학자, 수학자 등등도 공부에 재능이 있다면 할 수도 있다.
만화가, 작가, 작곡가 등등도 재능이 있다면 할 수 있다.
블로거, 인플루언서, 배우 등등도 마찬가지다.
일용노무자, 베이비시터, 기능공 등도 아무나 할 수 있다.
등등
세상 일은 결국 인간들에게 쉽게 받아들여지고 통용된다.
돈이라는 것,
정치라는 것,
법이라는 것,
대인관계라는 것,
전부 다 인간들에게 받아들여지고 통용되고 쉽게 다룰 수 있는 것들이다.
등등의
이런 모든 물질계, 정신계에 관련한 것들은 전부 다 세상적인 것들이고
이런 모든 것들은 쉬운 것들이다.
하면 되는 것들이다.
물론 체력이나 건강이 받쳐준다면 하면 되는 일들이다.
당장 시작할 수 있고 당장 물질적인 체감이 되는 일들이다.
그것이 세상일이라는 것이다.
인간들은 이런 세상 일 속에 있다.
그리고 이런 세상 일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산다.
이런 세상 일 이외에 다른 것에 대해서는 완전히 천치들이다.
이것들 세상적인 것, 물질적인 것 이외에는 까맣게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다.
인간들은 고작 이러한 세상 일 속에 있으면서 자기들이 굉장히 뛰어나고 똑똑하다고 착각한다.
저런 쉽고 아무짝에 의미도 없고 세상을 파괴하는 사악한 일들에 대해서 자부심까지 가진다.
이 모든 세상 일들은 다 가짜들이다.
모두 악마의 일이고 악마가 지배하고 있는 일이고
저런 일들을 수행하면 수행할수록 필연적으로 사악해진다.
이것이 인간들의 일반적인 한계다.
이런 인간들은 전부 다 악마의 종들이다.
왜냐하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악마 유대인이기 때문이다.
인간들이 이렇게 쉽게 세상 일 속에 있으면서 그 안에서 높낮이를 따진다 한들 결국 다 악마의 종일 뿐이다.
진짜.
그러나 나는 물론 여기서는 중요한 것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인간들은 이런 거짓의 세계 속에서 산다.
물질 속에서 물질화 되어 낮은 등급의 낮은 파장 속에서 존재한다.
마음이 어떻고 영이 어떻고 그런 것들은 전혀 생소하며
차라리 존재하지 않는 편이 나은 동화 속 이야기일 뿐이다.
영이라니 그런 것은 귀찮고 와닿지도 않는다.
존재하는 지 존재하지 않는 지 조차 모른다.
세상 적인 일은 철썩 같이 알아듣는 데 더 고 차원적인 것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
얼마나 모르는가 하면 평생 동안 단 한 번도 그것을 긍정하기조차 쉽지 않다.
종교.
교회나 절이나 다니면서 그저 있다니까 들은 대로 그냥 모호하게 있다는 것만 대략 기억할 뿐이지.
단지 그것이 다다.
교회나 절은 열심히 다니고 성경은 열심히 펼치고 새벽 예배에 나가고 백팔배 공양하고
온갖 짓은 다 하지만 사실 영이 뭔지 잘 모르고
뭐가 뭔지 사실 잘 모른다.
그래서 유명한 스님이니 뭐니 찾아다니고 성경 통독 하고 교회 세미나라든지 커리큘럼에 참가하고 등등.
아무리 노력해도 사실 인간들이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노력을 했다면 그래도 남들보다 노력 했으니 뭔가 아는 척은 하고는 있지만
사실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간증이니 뭐니 하지만 사실 반 쯤은 구라가 섞인 창작이다.
혹은 누가 어떻다고 이야기 하는 들은 이야기 들을 내뱉을 뿐이다.
인간들의 수준은 대략 이렇다.
평생을 영적인 것이라고 믿으면서 투자하고 종사하고 열심을 다해도
사실 영이 뭔지 영적인 것이 뭔지 전혀 모른다.
인간들은 현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게 인간들의 한계다.
사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들 앞에서 목사질도 하고
교주 짓도 하고
지도자, 리더짓도 하고
별짓 다 하지만 사실 아무것도 모른다.
인간들은 현자가 아니라 도리어 악마에 가깝기 때문이다.
나는 현자이기 때문에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인간들이 듣고 감복하거나 놀랄 이야기도 할 수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또한 인간들이 듣고 비웃을 주요한 진실을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
인간들이 재미있게 듣고 흥미롭게 집중해서 들을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
인간들이 나를 추종하게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인간들은 현자의 적이다.
인간들은 결국 악마를 편들게 된다.
인간들은 결국 악마를 선택하게 된다.
세상적인 것은 이렇게 쉽게 되어 있지만,
영적인 것은 어렵다.
영적인 것은 어디서도 통용되거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이해는 고사하고 이 세상에서는 오히려 생소하기만 할 뿐이다.
영적인 것은 현자가 하기에나 적합하다.
인간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영적인 것을 다룰 수 있을까.
허락 되지 않았을 것이다.
자격이 되지 않을 것이다.
선택 받지 못했을 것이다.
인간은 그렇다면 눈 밖에 나고 기준에 미달인 자들이 틀림 없다.
인간들은 차라리 영적인 것을 다루기 보다는
초능력이 더 와닿고 쉬울 것이다.
영적인 것을 수긍할 바에야
초능력을 개발해서 초능력을 사용하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무슨 근거로 인간은 교만할까.
악마와 닮았기 때문에 교만한 것이다.
인간들이 뛰어난 존재이고 굉장히 훌륭한 일을 세상에 펴고 있다고 착각한다.
실상은 영을 적대하고 세상을 파괴하는 것 이외에 다른 것은 아무것도 못하면서.
이런 낮은 곳에 있는 인간들이 무슨 사고가 있을 수 있고
무슨 지혜나 무슨 통찰이나 직관 등이 있을 수 있을까
그저 세상 속에서 세상과 함께 떠다닐 뿐이다.
거짓과 환상 속에서.
자기 합리화와 타협을 반복 하면서.
그렇게 인간들은 세상 속에서 세상의 것들을 추구하고 아무것도 모른채로 산다.
숨이 붙어 있을 때까지.
인간들의 행복이니 사랑이니, 가족이니 부유함이니 그런 게 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
주저리 주저리 말하고 있지만 사실 인간에 대해 말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악마에 대한 말도 아무 의미 없고
세상에 대한 말도 아무런 의미도 재미도 없다.
그리고 악마와 동류인 자들인 인간은 나와 상관 없다.
사실 세상적으로 중요한 말은 하나 뿐이다.
내가 굳이 글을 쓰는 것도 이것이 이유다.
[악마인 유대인이 핵무기인 원자력 발전소를 이용해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고 바다에 방사능을 방류해
지구 멸망을 시키려고 실행하고 있다는 것]
이게 사실 할 이야기의 전부다.
인간들은 수준이 세상적인 이야기를 들으면 충분하다.
인간들은 영적인 이야기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적합하지 않다.
세상 일은 쉽다.
그렇다면 현자에게 영적인 일이 쉽지만,
인간들에게는 어떨까.
원전과 방사능은 유대인이 지구를 멸망 시킬 무기다.
바다에 방사능 방류를 당장 영원히 중단하고 철회해라.
바다에 방사능 방류를 당장 영원히 중단하고 철회해야 한다.
이건 명령이다.





